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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우승 트로피 든 양딩신
중국 양딩신 첫 우승, LG배 시상식 열려
[LG배]

제2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시상식이 15일 조선일보 본관 6층 접견실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주최사인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과 후원사인 LG그룹 유원 부사장을 비롯해 한국기원 조상호 총재 대행, 김인 이사, 김영삼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첫 우승을 차지한 양딩신(楊鼎新) 7단과 준우승한 스웨(時越) 9단을 축하했다.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은 우승한 양딩신 7단에게 우승상금 3억원과 트로피를, LG 유원 부사장은 준우승한 스웨 9단에게 준우승상금 1억원과 트로피를 수여했다.

▲ 준우승 트로피를 받는 스웨 9단


▲ 스웨 9단은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시종일관 즐거운 표정이었다


▲ 우승상금 3억원을 받은 양딩신 9단


양딩신 7단은 14일 서울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막을 내린 결승3번기 최종국에서 스웨 9단에게 280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두며 종합전적 2-1로 우승했다. 양딩신 7단은 이번 대회에서 생애 첫 세계대회 챔피언에 올랐다.

▲ LG그룹 유원 부사장, 스웨 9단, 양딩신 9단,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


▲ 준우승자 스웨 9단, 우승자 양딩신 9단(오른쪽)


▲ 제23회 LG배 기념촬영. 왼쪽부터 김영삼 한국기원 사무총장, LG그룹 유원 부사장, 중국 위빈 감독, 김인 9단, 스웨 9단, 양딩신 9단, 조상호 한국기원 총재대행


▲ 스웨(왼쪽) 9단은 지난 17회 LG배 우승자다. 당이페이와 셰얼하오에 이어 이번 23회 LG배도 중국기사 양딩신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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