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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윤·김명훈 등 7명 국내선발전 통과
[LG배]

강동윤·김명훈·이지현·이창석·김진휘·한상조·최현재까지 7명의 기사가 국내선발전을 통과했다.
19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2층 대회장과 바둑TV에서 제29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국내선발전이 결승이 진행됐다.

선발전을 통과하며 본선행티켓을 손에 넣은 기사들의 랭킹을 보면 강동윤(5위), 김명훈(6위), 이지현(16위), 이창석(17위), 김진휘(20위) 한상조(22위), 최현재(87위) 등이다.

▣ 제29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국내선발전 결승 결과
강동윤-박수창: 강동윤, 168수 백불계승
김명훈-최정: 김명훈, 282수 백불계승
이지현-문민종: 이지현, 316수 흑0.5집승
이창석-김다빈: 이창석, 200수 백불계승
김진휘-김지석: 김진휘, 210수 백불계승
한상조-설현준: 한상조, 221수 흑불계승
최현재-안정기: 최현재, 348수 백1.5집승

모든 대국은 사이버오로가 오로대국실에서 수순중계했다.

한국은 시드를 받은 6명을 포함해 총 13명이 본선 24강으로 향한다. 시드자를 보면, 전기 우승자 신진서와 준우승자 변상일 이 전기시드로 본선에 직행하며, 박정환·신민준 9단은 랭킹시드로, 박건호·원성진은 국가대표상비군시드로 본선에 참여한다.

중국은 국가시드 2명(딩하오·셰얼하오)과 자국선발전 통과자 4명(커제·구쯔하오·판팅위·미위팅) 등 총 6명이, 일본은 국가시드 2명(시바노 도라마루ㆍ이다 아쓰시)과 선발전통과자 1명(쉬자위안) 등 총 3명이, 대만은 국가시드 1명(라이쥔푸)이 본선으로 향한다. 와일드카드 1장의 주인공은 나중에 결정된다.

제29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의 본선은 5월19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막을 연다. 20일 24강전, 22일 16강전을 차례로 치른다.

8강은 9월30일, 4강전은 10월 2일에 열며, 대망의 결승전은 내년에 치를 예정이다. 우승 3억원, 준우승 1억원이다. 지난 기엔 신진서가 변상일과의 형제대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자신의 이 대회 세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선발전결승] 김명훈(승)-최정.


▲ 김명훈은 2022년 제28회 LG배 때 8강까지 오른 바 있다.


▲ 최정이 선발전 결승에서 탈락하면서 본선엔 여자기사가 없다. 선발전결승에서 김명훈을 맞아 고전한 최정은 계속해서 승부수를 던지며 초난해한 바둑을 만들어 승부가 알 수 없게 된 상황까지 이르렀으나 역전승에는 실패했다. 2016년 제21회 LG배 때 최정은 16강을 기록했다. 2017년 제22회와 2019년 제24회 대회 때도 본선 진출에 성공한 바 있다.


[선발전결승] 설현준-한상조(승).


▲ 한상조(25)는 이번에 처음으로 LG배 본선 무대를 경험한다. 2017년 프로기사가 됐고, 2023년에 6단이 됐다. 선발전에선 나현, 박종훈, 유창주, 이승준, 설현준을 차례로 꺾었다.


[선발전결승] 김지석-김진휘(승).


▲ 처음으로 LG배 본선에 오르게 된 김진휘(28). 선발전에선 이민석, 한태희, 이성재, 강유택, 김지석을 차례로 꺾었다.


[선발전결승] 최현재(승)-안정기.


▲ 2013년 입단포인트로 프로기사 된 이래 최현재(31)는 처음으로 LG배 본선에 올랐다. 이번 선발전에선 윤서원(아마), 장수영, 박민규, 김승재, 안정기를 차례로 꺾었다.


[선발전결승] 문민종-이지현(승).


▲ 이지현은 2015년 제20회 LG배 당시 16강까지 오른 바 있다.


[선발전결승] 김다빈-이창석(승).


▲ 이창석은 제26회 LG배 때도 본선(24강)에 오른 바 있다.


[선발전결승] 박수창-강동윤(승).


▲ 강동윤. 선발전 결승에서 박수창을 맞아 강동윤은 초반, 그리고 중반 내내 고전했다. 천신만고 끝에 역전에 성공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강동윤은 2016년 제20회 LG배 결승에서 박영훈을 2-1로 꺾고 우승한 바 있다.

김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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