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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행티켓 거머쥘 최후의 7인, 내일 결정
[LG배]

본선행 티켓 7장은 누가 차지할 것인가.
18일 제29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국내선발전 5라운드(조별 4강)가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2층 대회장과 바둑TV스튜디오에서 진행돼 14명이 국내선발전 결승에 올랐다.

19일 펼칠 국내선발전 결승의 대진은 다음과 같다. 김명훈 (6위)-최정(19위), 한상조(22위)-설현준(7위), 강동윤(5위)-박수창(미집계), 김진휘(20위)-김지석(8위), 이창석(17위)-김다빈(미집계), 이지현(16위)-문민종(24), 안정기(55위)-최현재(87위)까지.

19일 정오엔 국내선발전 결승이 진행된다. 모든 대국은 사이버오로가 오로대국실에서 수순중계한다.

▣ 제29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국내선발전 5라운드 중계 (19일 정오)
김명훈vs최정 (상대전적 6:1)
한상조vs설현준 (2:0)
강동윤vs박수창 (첫 공식대국)
김진휘vs김지석 (0:3)
이창석vs김다빈 (1:0)
이지현vs문민종 (0:2)
안정기vs최현재 (첫 공식대국)

한국은 시드를 받은 6명을 포함해 총 13명이 본선 24강에 출전한다. 시드자를 보면, 전기 우승자 신진서와 준우승자 변상일 이 전기시드로 본선에 직행하며, 박정환·신민준 9단은 랭킹시드로, 박건호·원성진은 국가대표상비군시드로 본선에 참여한다.

중국은 국가시드 2명(딩하오·셰얼하오)과 자국선발전 통과자 4명 등 총 6명이, 일본은 국가시드 2명과 선발전통과자 1명 등 총 3명이, 대만은 국가시드 1명(라이쥔푸)이 본선으로 향한다. 와일드카드 1장의 주인공은 나중에 결정된다.

제29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의 본선은 5월19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막을 연다. 20일 24강전, 22일 16강전을 차례로 치른다.

8강은 9월30일, 4강전은 10월 2일에 열며, 대망의 결승전은 내년에 치를 예정이다. 우승 3억원, 준우승 1억원이다. 지난 기엔 신진서가 변상일과의 형제대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자신의 이 대회 세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이지현(승)-정서준.


▲ 이태현-김다빈(승).


▲ 권효진-박수창(승).


▲ 설현준(승)-김승구.


▲ 문민종(승)-백현우.


▲ 강유택-김진휘(승).


▲ 안정기(승)-김정현.


▲ 한우진-이창석(승).


▲ 허영락-김지석(승).


▲ 한상조(승)-이승준.


▲ 김승진-김명훈(승).


▲ 강동윤(승)-이원영.


▲ 김승재-최현재(승).


▲ 황재연-최정(승).


▲여자기사 중 유일하게 국내선발전 결승에 오른 최정.

김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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