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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위빈 감독 "기회 놓치지 마라" 日이야마 스승 "끈기에 또 놀랐다"
[LG배]

LG배는 결국 최종국까지 왔다.

지난 1, 2국을 숨죽이며 지켜보았을 두 사람과 이야기해봤다. 위빈 중국 국가대표팀 총감독과 이야마 유타의 스승 이시이 구니오 9단이다.

위빈 감독은 “탕웨이싱 9단의 경우 세계대회 결승에 올랐을 때 무명에 가까웠으나 셰얼하오 5단은 이미 구쯔하오 9단, 양딩신 3단, 리친청 9단과 더불어 중국에서 주목 받고 있는 기사.”라면서 “2국은 줄곧 우세했는데, 정말 아까웠다.”고 했다. 또 “이 대회를 우승하면 셰얼하오 5단도 높이 날아오를 것이다. 세계대회 우승할 이런 귀한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8일은 도쿄 일본기원에서 제22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3번기 3국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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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빈 중국 국가대표팀 총감독.


▲ 이시이 구니오 9단(이야마 유타의 스승).


▲ 일본 바둑&장기채널에서 해설하고 있는 이시이 구니오 9단(이야마 유타 9단의 스승).


이시이 구니오 9단은 “이야마 유타가 7살 때 제자를 받아들였는데 천성적으로 끈기가 강한 아이였다. 아무리 불리한 대국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그래서 이야마 유타가 두는 바둑은 언제고 믿었다. 그럼에도 어제 2국은 너무나도 불리했다. 중반 넘어서면서 나도 단념하고 말았다. 그랬는데 이야마가 이길 줄은 정말 생각 못했다. 대역전이었다. 오늘 3국도 이야마 군이 잘 해내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 일본바둑팬들이 공개해설장에 들어가기 전 태블릿으로 바둑을 관전하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검토실.


▲ 공개해설장에 들어서는 일본 바둑팬들.



▲ 이야마 유타 포스터.


▲ 일본 바둑쟁기채널은 검토실 한쪽에 장비를 설치해 놨다.



▲ 많은 프로기사가 대국일정이 있어 검토실에 가지 못했다.

김수광(도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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