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English LG
LG Home English Chinese

생중계
뉴스
기보보기
기보해설
대회개요
대진표
선수소개
역대 우승자 보기
기력향상 길라잡이

여성·아마 조별8강 거치며 모두 탈락
[LG배]

조별4강이 가려지면서 여자선수와 아마대표는 모습을 감췄다.
한국여자 신예스타 김은지가 홍성지에게 졌고, 8강에 유일했던 아마대표 임지혁은 양민석에게 막혔다.

한국랭킹 상위에 포진한 강동윤(5위) 김명훈(6위) 원성진(8위) 김지석(9위) 안성준(11위)은 순항하고 있다. 그러나 박건호(10위)는 한상조(37)에게 잡혔다. 17위 이창석은 147위 최민서에게 졌다. 8강에서 48세로 최연장이었던 최명훈은 한태희에게 막혔다.

본선티켓 7장이 걸린 LG배 국내선발전이 진행 중이다. 21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2층 대회장과 바둑TV스튜디오에서 제28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국내선발전 조별8강이 펼쳐졌다.

▲ 한상조(승)-박건호.


▲ 신민준-김정현(승).


▲ 김은지와 더불어 고미소(사진)까지 탈락하면서 여자선수는 조별4강에서 볼 수 없게 됐다.



▲ 최명훈.


▲ 가장 높이 올랐던 아마추어 대표 임지혁.


24일(월) 오후 12시30분에는 7개조의 조별4강이 벌어지며, 25일엔 결승전을 벌여 최종 통과자가 나온다. 선발전은 A∼G조로 나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조 1위가 본선에 오른다. 중국과 일본은 자국 선발전 통과자 중국 4명(구쯔하오·리웨이칭·왕싱하오 + 1), 일본 1명(위정치)이 본선에 합류한다.

각국 선발전을 통과한 12명은 국가시드 9명(한국 4명·중국 2명·일본 2명·대만 1명), 전기시드 2명, 주최사 시드 1명 등 12명과 우승을 향한 경쟁을 벌인다.

■ 시드

- 주최국 한국에 부여된 국가시드 4장은 신진서(국제대회우승)과 박정환(랭킹시드)· 변상일ㆍ안국현(국가대표시드)이 가져갔다.
- 지난 대회 우승자 중국의 딩하오와 준우승자 양딩신은 전기시드로 본선에 직행했다.
- 중국시드는 리쉬안하오·미위팅으로 결정됐다.
- 일본시드는 시바노 도라마루·쉬자위안으로 결정됐다.
- 대만시드는 라이쥔푸로 결정됐다.
- 주최사시드 1명은 각국의 선발전이 끝난 이후 발표될 예정이다.

본선24∼16강 경기는 2020년 25회 대회 이후 3년 만에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대면 대국으로 열린다. 본선은 내달 2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9일 24강전과 31일 16강전이 이어지며, 8ㆍ4강전은 12월 속행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은 지난해 4강에서 전원 탈락하며 4년 만에 중국에 우승컵을 넘겨줬다.

그동안 스물일곱 번 열린 역대 LG배에서 한국과 중국이 각각 12회 우승으로 동률을 이루고 있으며 일본이 2회, 대만이 1회 우승을 기록 중이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제28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 원, 준우승상금은 1억 원이다. 생각시간으로 각자 1시간, 초읽기 40초 5회를 준다.









▲ 박상돈 심판의 대국개시 선언.


▲ 박상진(승)-김남훈.


▲ 문유빈-송지훈(승).


▲ 윤준상-허영호(승).


▲ 선수들의 스마트기기는 대국실에 입장할 때 맡기도록 되어 있다.


▲ 김은지-홍성지(승). 김은지는 중반에 비세였다가 역전 흐름을 타는 듯했으나 갑자기 착각을 범하면서 돌을 거뒀다.


▲ 순항 중인 김명훈(왼쪽)과 박영훈.


▲ 강동윤(승)-김민석.


▲ 전영규(승)-김세동.

김수광  ()     
[LG배] 신진서 변상일 안성준 한승주 8강 진출   (2023.05.31) 
[LG배] 8강 오른 신진서 "리쉬안하오는 AI에 특화된 선수"   (2023.05.31) 
[LG배] 신(申)공지능 헌(軒)공지능 격돌   (2023.05.31) 
[LG배] 유일하게 한-중전 승리했던 김정현   (2023.05.30) 
 
 
Top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