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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우승이 눈앞에 보인다
[LG배]

박정환의 대마 목숨이 경각에 달렸다.

초반부터 불리해진 박정환이 승부로 버텼고 그 때문에 박정환 입장에서는 흐름이 꼬였던 것이다.
137수까지, 신진서가 하변의 대마를 공격하고 있고 박정환은 타개책을 모색하고 있다. 박정환으로선 잡히면 바로 끝나고 살더라도 여전히 불리한 형세다. 신진서도 신중한 모습이다.

●신진서 ○박정환 (136수 진행)


제24회LG배 조선일보기왕전 결승3번기 2국이 12일 오전9시 경기도 광명시 라까사호텔 특별대국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신진서의 흑번.

상대전적에서 박정환이 15승5패로 앞선다. 하지만 12월부터 19연승을 달리는 신진서의 기세도 대단하다.

사이버오로는 2국을 조혜연 9단의 해설로 중계한다. 인공지능의 승부예측과 참고도도 곁들인다. 이동 중이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에서 자유롭게 관전할 수 있다. 아래 [대국실바로가기] 클릭!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총규모 13억원의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지난 대회 결승에서는 중국의 양딩신 9단이 중국 스웨 9단에게 2-1로 승리하며 세계대회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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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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