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English LG
LG Home English Chinese

생중계
뉴스
기보보기
기보해설
대회개요
대진표
선수소개
역대 우승자 보기
기력향상 길라잡이

(종합) 신진서·박정환·변상일·신민준 8강 진출
[LG배]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16강전(첫날)이 6월1일 서울 한국기원과 베이징 중국기원을 인터넷으로 연결해 치러진 결과 한국 7명 중 4명이 8강에 선착했다.

신진서-타오신란, 박정환-탄샤오, 이동훈-미위팅의 한ㆍ중전에선 신진서와 박정환이 승리했고 한-한전 신민준-강동윤, 변상일-김명훈 대결에선 신민준과 변상일이 승리했다.

신진서와 박정환은 타오신란과 탄샤오라는 난적을 맞아 대체로 안정적인 우세를 유지하며 이겼다. '클래스 차이가 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다.

두 판의 한-한전은 형세가 엎치락뒤치락했지만 마지막엔 한국랭킹과 상대전적에서 앞선 기사가 이겼다. 신민준은 5위, 강동윤은 6위. 상대전적은 이 대국 이후 4승2패가 됐다. 또 변상일은 3위, 김명훈은 14위. 상대전적은 9승2패로 변상일이 꽤 큰 차이로 앞서게 됐다.

16강전(첫째날) 결과(6월1일)
신진서-中타오신란: 신진서 284수 백3.5집승
박정환-中탄샤오: 박정환, 266수 백1.5집승
이동훈-中미위팅: 미위팅, 201수 흑불계승
신민준-강동윤: 신민준, 174수 흑불계승
변상일-김명훈: 변상일, 275수 백4.5집승



▲ 신진서.








▲ 강동윤.


▲ 김명훈.


▲ 변상일.


▲ 신민준.


현재까지 16강은 한국 4명이 8강행을 확보했고 둘째 날(6월2일) 한국은 2명이 출전하므로 8강에 최대 6명까지 확보가 가능하다.

16강전(둘째 날 일정) 6월2일
김지석 vs 양딩신(4패)
원성진 vs 커제(2승4패)
이치리키 료 vs 천치루이

사이버오로는 16강전 둘째날 일정 모든 대국을 수순중계하며 이 중 원성진-커제 대국을 김진휘 5단의 명쾌한 해설로 바둑팬과 함께한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총규모 13억원의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 대국 웹중계 보기 (☞클릭!)





관련기사 ○● (16강첫날 시작) 양신(兩申), 박정환 등 16강 등판 (☞클릭!)
관련기사 ○● 강동윤·김명훈 16강 진출 (☞클릭!)
관련기사 ○● LG배 본선, 힘찬 출발 (☞클릭!)

바로가기 ○● 사이버오로 공식유튜브채널 [오로바둑TV] (☞클릭!)

김수광  ()     
[LG배] 신진서 "나는 예전의 신출내기가 아니다"   (2021.11.10) 
[LG배] 종합/ 한국 1위 신진서, 커제 꺾고 LG배 결승 진출!   (2021.11.10) 
[LG배] '한국1위 vs 중국1위' 세기의 대결   (2021.11.10) 
[LG배] 양딩신, LG배 결승 선착   (2021.11.09) 
 
 
Top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