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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현-리쉬안하오 등 24강전 스타트
[LG배]

한국 중국 일본 대만의 기사들이 대국실 문을 열고 들어오고, 두리번거리면서 각자 자신의 대국석을 찾아간다. 팬데믹 이전의, 아련했던 세계대회 본선 풍경으로 돌아왔다.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 마련된 특별대국장에서 29일 오전 10시 제28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본선24강전 8판이 시작됐다.

사이버오로는 LG배 모든 대국을 오로대국실에서 수순중계하며 프로기사의 해설을 곁들이며 바둑팬과 함께한다. 24강전 중 안국현-리쉬안하오 대국을 위태웅 5단이 해설한다.

▲ 한국 국가대표팀이 곤지암 현지 검토실에 왔다.



▲ 선수들은 문 형태의 금속탐지기를 통과한 후에도 다시 금속탐지기 검사를 받아야 한다. 선수들은 신발도 벗어 보여야 한다.


▲ 안국현 선수도 검사를 받고 있다.


▲ 발까지 꼼꼼하게 검색한다. 사진은 중국 구쯔하오가 금속탐지기로 검색 받고 있는 모습.


▲ 중국 리쉬안하오가 대국장에 들어오면서 금속탐지기 검사를 받고 있다.


▲대국 도중 허기진 선수들을 위해 마련된 간식이 대국장 한쪽에 놓였다.


▲ 선수들이 소지한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등 스마트기기들은 모두 대국이 진행되는 동안 보관된다.


▲ 박시열 심판이 선수들에게 주의사항을 공지하고 있다. 그중 하나는 대국을 마친 선수는 다른 선수의 대국을 구경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주의사항은 3개국어로 공지되었다.


▲중계기록자석.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제28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 원, 준우승상금은 1억 원이다. 생각시간으로 각자 3시간, 초읽기 40초 5회를 준다.

▣ 제26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본선24강, 16강
24강 - 5월29일 오전 10시: 해설 위태웅 5단
16강 - 5월31일 오전 10시: 해설 홍무진 6단

▣ 제28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본선 24강 상대전적 (왼쪽 기준)
김명훈 9단 vs 왕싱하오 8단(중) - 첫 대결
안성준 9단 vs 쉬자위안 9단(일) - 첫 대결
안국현 9단 vs 리쉬안하오 9단(중) - 2패
한승주 9단 vs 라이쥔푸 8단(대만) - 1승
김정현 8단 vs 리웨이칭 9단(중) - 1패
설현준 8단 vs 위정치 8단(일) - 1승
한태희 7단 vs 미위팅 9단(중) - 1승
박상진 7단 vs 구쯔하오 9단(중) - 첫 대결

▲中왕싱하오-김명훈.


▲ 中왕싱하오.


▲ 中리쉬안하오-안국현.


▲ 안국현.


▲ 中리쉬안하오.


▲ 한태희-中미위팅.


▲한태희.


▲ 中미위팅.


▲ 박상진-中구쯔하오.


▲ 박상진.


▲ 中구쯔하오.


▲ 한승주-대만 라이쥔푸.


▲ 한승주.


▲ 대만 라이쥔푸.


▲ 日위정치-설현준.


▲ 설현준.


▲ 日위정치.


▲ 中리웨이칭-김정현.


▲ 김정현.


▲리웨이칭.


▲ 안성준-日쉬자위안.


▲ 안성준.


▲ 日쉬자위안.

김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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