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English LG
LG Home English Chinese

생중계
뉴스
기보보기
기보해설
대회개요
대진표
선수소개
역대 우승자 보기
기력향상 길라잡이

격전 치를 14명
[LG배]

최후의 7인은 누굴까.
당초 223명이 출전해 막이 오른 LG배 국내선발전은 이제 14명이 남았고 이 중 7명만 본선티켓을 쥔다.

25일 제27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선발전 4라운드(조별4강)가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진행됐다.
그 결과 김지석-이원영, 원성진-이현준, 강동윤-박하민, 김형우-박건호, 조한승-최정, 설현준-윤찬희, 박진솔-박영훈이 선발전 결승에 올라 본선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마지막 대국을 남기게 됐다. 신예기사는 눈에 띄지 않는다. 또 이 중 최정은 유일한 여자기사다. 당초 출전했던 아마추어 대표 7명은 2라운드를 거치면서 모두 탈락했다.

선발전 결승은 26일 오후12시3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주요 대국이 수순중계된다. 조한승-최정 대국은 바둑TV가 생방송한다.

각국 선발전을 거진 12명과 본선 직행시드를 받은 12명까지 24명은 5월29일과 30일 본선 24강 토너먼트를 치른다. 16강전은 5월31일과 6월1일 이틀에 걸쳐 열린다.

·대회시드: 신진서·양딩신
·국가시드: 박정환·변상일·신민준·김명훈(한국)/커제·미위팅(중국)/시바노 도라마루, 위정치(일본)/왕위안쥔(대만)
·중국선발전: 스웨·딩하오·구쯔하오·자오천위
·일본선발전: 사다 아쓰시
·주최사시드: 1명 미정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제27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국내선발전의 생각시간은 각자 1시간에 초읽기 40초 5회이며 본선의 생각시간은 각자 3시간에 초읽기 40초 5회다. 전기 대회 결승에서는 신진서 9단이 중국 양딩신 9단에게 2-0 완봉승을 거두며 LG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 김형우(승)-이창석.


▲ 한국기원 2층 대회장 전경.


▲ 윤찬희(승)-허재원.


▲ 이현호-박영훈(승).


▲ 박진솔(승)-문민종.


▲ 조한승(승)-한승주.


▲ 강동윤(승)-최광호.


▲ 김지석(승)-이재성.


▲ 이원영(승)-박신영.


▲ 오승민-이현준(승)


▲ 박건호.


▲ 강동윤.


▲ 김지석.


▲ 이재성.


▲ 조한승.



▲ 김세현.


▲ 최정.

김수광  ()     
[LG배] 신민준, 농심신라면배 와일드카드로 본선 합류   (2022.08.04) 
[LG배] 강동윤ㆍ김명훈 합류, 신진서까지 韓3명 8강 진출   (2022.06.01) 
[LG배] 속보/ 8강 대진추첨 결과 '신진서-미위팅' '강동윤-커제' 등   (2022.06.01) 
[LG배] 생각 외로 고전했던 신진서, 16강전 첫날 홀로 8강   (2022.05.31) 
 
 
Top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