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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전 출발 총성! 최후에 남을 7명은?
[LG배]

LG배 본선에 오를 한국선수는 누가 될까.

제27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선발전 1라운드(A~D조)가 19일 한국기원에서 시작됐다. 참가자 총223명(아마추어 7명 포함) 이 26일까지 32대1의 경쟁을 펼치고 최후의 7명이 본선티켓을 차지한다. 최정관은 원래 아마추어 선발전을 통과하면서 아마추어 대표로 참가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내신입단에 성공하면서 프로 신분으로 출전하게 됐다. 20일은 1라운드(E~G조)가 진행된다.

각국 선발전을 거진 12명과 본선 직행시드를 받은 12명까지 24명은 5월29일과 30일 본선 24강 토너먼트를 치른다. 16강전은 5월31일과 6월1일 이틀에 걸쳐 열린다.

·대회시드: 신진서·양딩신
·국가시드: 박정환·변상일·신민준·김명훈(한국)/커제·미위팅(중국)/2명 미정(일본)/1명 미정(대만)
·중국선발전: 스웨·딩하오·구쯔하오·자오천위
·일본선발전: 1명 미정
·주최사시드: 1명 미정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제27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국내선발전의 생각시간은 각자 1시간에 초읽기 40초 5회이며 본선의 생각시간은 각자 3시간에 초읽기 40초 5회다. 전기 대회 결승에서는 신진서 9단이 중국 양딩신 9단에게 2-0 완봉승을 거두며 LG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 프로-아마 대결. 박건호(승)-서윤서 아마.


▲ 서윤서 아마(사진), 김윤태, 김정선까지 아마추어 대표 3명이 1라운드(A~D조)에서 프로기사와 대국했는데 김정선만 승리했다.


▲ 박신영(승)-최정관. 최정관은 아마추어 대회 선발전을 통과했는데, 지난달 22일 연구생내신으로 입단하면서 프로 신분으로 국내선발전에 참가했다. 최정관을 이긴 박신영도 2021년 내신1위로 입단한 케이스.


▲ 김승재-강승민(승).


▲ 양우석-홍성지(승).


▲정유진(승)-김영삼. 여자샛별 정유진과 '바둑대통령' 유튜버 김영삼은 그동안 1승1패로 팽팽했다. 이번엔 정유진의 승리.


▲ 김미리-오승민(승).


▲ 김형우(승)-박태희.


▲ 이원영(승)-권효진.


▲ 전영규-이영주(승).


▲ 조승아-박재근(승).


▲ 강동윤(승)-김승준.


▲ 최병환-김정선 아마(승).


▲ 나현(승)-김기원.


▲ 오유진-김진휘(승).


▲ 장은빈-김지석(승). 김지석은 2015년 제19회 LG배 때 준우승을 한 바 있다. 장은빈은 지난해 입단한 새내기.

김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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