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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본선, 힘찬 출발
[LG배]

이창석·허영호·강동윤·김명훈·박진솔 한국 5명이 LG배 본선에서 첫 걸음을 내디뎠다.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24강(첫날)이 30일 온라인으로 시작됐다. 한-중전 5판이다. 한국선수들은 한국기원 대국장에서 대국을 치른다.

이창석-中미위팅
허영호-中타오신란
강동윤-中셰얼하오
김명훈-中셰커
박진솔-中탄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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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4강 진출자인 신민준ㆍ커제ㆍ박정환ㆍ변상일 9단과 한국 2명(신진서ㆍ이동훈 9단), 중국 1명(양딩신 9단), 일본 1명(이치리키 료 9단) 등 8명은 본선16강에 직행했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총규모 13억원의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 김명훈이 대국에 앞서 서 호흡을 가다듬고 있다.


▲ 박진솔 앞쪽으로 한국기원 대국장이 멀리 보인다.


▲ 박상진 심판이 대국개시를 선언하고 있다.


▲ 대국장 한쪽에는 손소독제와 함께 선수들을 위한 간식이 마련돼 있다.


▲ 이창석.



▲ 허영호.



▲ 박진솔.



▲ 김명훈.



▲ 강동윤.



▲ 이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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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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