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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본선24강 대진추첨 결과는?
[LG배]

■ 제26회 대회 와일드카드는 원성진 9단
■ 30ㆍ31일 24강, 내달 1ㆍ2일 16강 열려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24강 추첨식이 24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열렸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2년 연속 인터넷 온라인 대국으로 진행 예정인 LG배는 본선 추첨 역시 주최국 한국에서 일괄 대리추첨 했다.

한국기원 소속 백흥수 6단이 대리 추첨한 결과 한ㆍ중전 5경기를 비롯해 한ㆍ일전 2경기와 한국ㆍ대만전 1경기로 본선24강의 막을 올리게 됐다.

이번 대회부터 본선32강에서 24강으로 변경된 LG배의 본선 출전 선수는 주최국 한국이 13명으로 가장 많고 중국 7명, 일본 3명, 대만 1명으로 구성됐다.

한국 선수 13명은 디펜딩 챔피언 신민준 9단을 비롯해 국가시드를 받은 신진서ㆍ박정환ㆍ변상일ㆍ김지석 9단, 국내선발전을 통과한 이동훈ㆍ강동윤ㆍ홍성지ㆍ박진솔ㆍ허영호 9단ㆍ김명훈 8단ㆍ이창석 7단, 와일드카드의 행운을 잡은 원성진 9단이다.



중국은 지난 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커제 9단과 국가시드로 참가하는 양딩신ㆍ셰커 9단, 자국 선발전을 거쳐 본선 티켓을 거머쥔 미위팅ㆍ셰얼하오ㆍ탄샤오 9단, 타오신란 8단 등 7명이다.

일본은 국가시드를 받은 이치리키 료ㆍ쉬자위안 9단과 선발전을 거친 이다 아쓰시 8단 등 3명이, 대만은 국가시드로 천치루이 7단이 출전한다.

전기 4강 진출자인 신민준ㆍ커제ㆍ박정환ㆍ변상일 9단과 한국 2명(신진서ㆍ이동훈 9단), 중국 1명(양딩신 9단), 일본 1명(이치리키 료 9단) 등 8명은 본선16강에 직행했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총규모 13억원의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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