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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률100% 홍무진, LG배 선발전도 순항 중
[LG배]

LG배 국내선발전은 초반이 진행 중이다. 28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선발전 2회전(A~D조)이 벌어졌다.

당초 선발전엔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221명과 아마추어선발전 통과자 8명까지 229명이 출사표를 올린 바 있다.

2회전(A~D조)을 치른 결과 이동훈(한국랭킹 6위)·안국현(13위)·김명훈(15위)·백홍석(26위)·조한승(29위) 등 랭킹상위권 기사들이 속속 3회전에 올랐다. 여자기사 최정·김채영·김미리·최정·김다영·김수진도 3회전에 진출했다.

▲ 2회전이 진행됐다. 앞에 보이는 기사는 이동훈.


▲ 패셔니스타 이동훈. 최근엔 실버 헤어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동훈은 이동휘를 꺾고 3회전에 올랐다.


▲ 홍무진(승)-김선기.


3회전에 진출한 홍무진의 성적이 관심을 끈다. 올해 11번을 두어 모두 승리, 승률 100%다. 홍무진의 3회전 상대는 박정수.

아마추어대표는 김윤태·허영락이 각각 양민석과 이용수를 꺾으며 3회전에 진출했지만 엄동건·원제훈·이의현은 각각 조한승, 최재영, 김세동에게 지며 탈락했다.

국내선발전은 5월1일 2회전 뒷조(E~G)로 이어진다. 오전과 오후로 나눠 치른다.

▲ LG배 국내선발전이 열리고 있는 한국기원 2층 대회장 입구엔 이렇게 대진표가 보인다. 선수들은 이곳에서 다른 선수들이 올라갔는지 탈락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 입구에 또 하나 있는 건 손소독기다. 아래쪽에 손을 가져가면 자동으로 소독액이 분사된다.
















이번 26회 대회부터 LG배 본선 토너먼트는 24강으로 벌어진다. 본선 24강은 5월 30일과 31일에 분산개최한다. 이어지는 16강도 6월 1∼2일에 이틀 동안 열릴 예정이다. 각국 선발전에 걸린 티켓은 주최국 한국이 7명, 중국 4명, 일본 1명이다. 본선 진출자 24명의 절반인 12명은 이미 직행 시드를 받았다. 지난 대회 우승 · 준우승자가 2장, 각국에 배당된 국가시드가 총 9장, 주최사 시드가 1장이다.

신민준ㆍ커제 9단이 전기 우승, 준우승자 자격으로 본선에 참가한다. 국가시드 한국 4명 · 중국과 일본 각 2명 · 대만 1명으로 배분한다. 국내랭킹 1, 2위 신진서ㆍ박정환 9단, 국가대표 변상일ㆍ김지석 9단이 한국 국가시드를 받아 본선 명단에 미리 이름을 올렸다. 주최사 시드 1명은 각국 선발전을 모두 마치면 발표할 예정이다.

국내선발전은 각자 1시간에 초읽기 40초 5회를 준다. 본선과 결승전 생각시간은 각자 3시간에 초읽기 40초 5회다.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은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한다. 총규모는 13억원,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이 1억원이다. 전기 대회 결승에서는 신민준 9단이 중국의 커제 9단에게 2-1로 역전승하며 LG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천풍조 심판이 대국개시를 선언하고 있다.


▲ 김혜민(왼쪽)과 강승민이 계시기를 세팅하며 대국을 준비하고 있다.


▲ 김수진(승)-유창주.


▲ 최재영(승)-원제훈.


▲ 아마추어대표 원제훈.


▲ 김진훈-정두호(승).


▲ 설현준-박건호(승).


▲ 한국랭킹 37위 박건호(사진)는 16위 설현준을 꺾었다.


▲ 설현준.


▲ 최정(승)-최광호.


▲ 최정(사진)은 이 승리로 최광호와의 상대전적에서 1승1패가 됐다.


▲ 4층 대회장에서도 2회전 대국이 펼쳐졌다.


▲ 김창훈-김명훈(승).


▲ 김세동(승)-이의현 아마.


▲ 이민진-신재원(승).


▲ 조혜연은 최원용에게 져 탈락했다.


▲ 박정수(승)-서능욱. 신예와 노장의 만남. 박정수 20세, 서능욱 6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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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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