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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국내선발전, 본선티켓은 7장
229명 참가, 4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 국내선발전 열려
[LG배]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선발전이 4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 한국기원에서 열린다. 국내선발전 일정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일정이 2주 늦춰졌다.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221명과 지난 3월 열린 아마추어 선발전 통과자 8명 등 총 229명이 국내선발전에 출사표를 올렸다. 선발인원은 7명이다. 본선에 오르려면 32 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넘어서야 한다. 대회는 A∼G조로 나뉘어 열리며 참가자 랭킹 1위부터 14위까지를 각 조마다 분산 배치했다.

각조 상위 시드(3월 랭킹 기준)는 A조 안국현ㆍ홍성지 9단, B조 이원영ㆍ박하민 8단, C조 이동훈 9단ㆍ설현준 6단, D조 원성진 9단ㆍ김명훈 8단, E조 이창석 7단, F조 강동윤 9단ㆍ김정현 7단, G조 안성준 9단ㆍ심재익 4단이다. 최철한 9단은 E조 시드를 받았지만 개인사정으로 불참을 알렸다.

아마랭킹 1위 허영락은 A조에서 나온다. 아마추어 선발전을 통과했던 박신영은 최근에 입단(연구생 내신1위)해 이번 LG배 국내선발전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부터 LG배는 본선32강 토너먼트를 24강으로 줄였다. 각국 선발전에 걸린 티켓은 주최국 한국이 7명, 중국 4명, 일본 1명이다. 본선 진출자 24명의 절반인 12명은 본선 직행 시드를 받았다. 지난 대회 우승, 준우승자 2장, 각국에 배당된 국가시드 9장, 주최사 시드 1장이다. 국가시드는 한국이 4명, 중국과 일본이 각 2명, 대만이 1명을 배정받았다.

신민준ㆍ커제 9단이 전기 우승, 준우승자 자격으로 참가한다. 국내랭킹 1, 2위 자격으로 신진서ㆍ박정환 9단, 국가대표에선 변상일ㆍ김지석 9단이 한국국가시드를 받아 본선 명단에 미리 이름을 올렸다. 주최사 시드 1명은 각국 선발전을 모두 마치면 발표할 예정이다.

본선24강은 5월 30일과 31일로 분산개최한다. 16강도 6월 1∼2일에 이틀 동안 열릴 예정이다.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은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한다. 총규모는 13억원,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이 1억원이다. 전기 대회 결승에서는 신민준 9단이 중국의 커제 9단에게 2-1로 역전승하며 LG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이창호 9단은 G조다. 5월 1일 첫 대국을 할 예정이다. 상대는 이다혜 5단.


▲ 지난해 선발전은 온라인으로 치러졌다. 이번 26회 대회는 인원을 분산해 대면 대국으로 펼친다.

박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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