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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락, 엄동건 연구생 벽 뚫고 LG배 출전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아마선발전 열려
[LG배]

4월, LG배가 봄을 연다.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통합예선 1회전이 4월 12일 시작한다. 올해 LG배도 '코로나 19' 영향으로 각국 및 지역 선발전으로 축소 진행한다. 국내선발전은 예선 결승(6회전) 벌어지는 26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3월 16일 오전엔 한국기원 4층 대회장에서 LG배 국내선발전에 참가할 아마추어 선발대회가 열렸다. 선발확정된 아마추어 선수는 8명이다. 박신영ㆍ엄동건ㆍ김승구ㆍ허영락ㆍ원제훈ㆍ김윤태ㆍ이의현ㆍ최정관이다.



연구생 시드를 받은 이의현과 최정관(연구생랭킹 1위와 2위)이 자동 출전하고, 나머지 6명은 12강 토너먼트를 통해 선발했다.

토너먼트에 참가한 12명 중 연구생은 6명(연구생 랭킹 3위 박신영, 4위 김범서, 5위 김윤태, 6위 최윤상, 7위 김승구, 8위 김현빈)이다.

일반인은 아마추어 주니어 랭킹 순으로 4명(주니어랭킹 1위 허영락, 2위 박종욱, 4위 엄동건), 입단 포인트 50점 이상자(박상준)이 출전했다. 주니어랭킹 3위 신현석 선수와 입단포인트 보유자격자 송홍석(75점)은 불참해 대신 연구생 차순위자인 김주형과 원제훈 선수가 토너먼트에 참가했다.

▲ 엄동건. 아마추어 주니어랭킹 4위.


▲ 허영락. 아마추어 주니어랭킹 1위.


연구생 8명과 일반 아마추어 4명의 대결이었다. 일반 참가자 중에선 허영락과 엄동건 선수가 이겼다. 김윤태, 박신영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발전을 통과했다. 김승구와 원제훈 선수도 승리해 통합예선 출전권을 손에 쥐었다.

LG배 통합예선도 국내선발전으로 치러지기에 아마추어 선수들은 국내대회 입단포인트 기준으로 점수를 받는다.

8강 진출시 10점, 준결승 20점, 결승진출 30점이다. 대신 본선에 오르면 국제대회 입단포인트가 기준이 되어 32강 진출하면 80점, 16강 진출은 100점(입단 기준점수)을 받는다.

▲김윤태. 연구생자격 출전.


▲박신영. 연구생자격 출전.


▲ 김승구. 연구생자격 출전.


▲ 원제훈. 박종욱을 이겼다.


▲ 3월 16일 열린 LG배 아마선발전. 본격적인 국내선발전은 4월 12일에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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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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