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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와 최정 출전! 16강 남은 네 자리의 주인공은?
오전 10시부터 대국실 수순중계. 신진서-판윈뤄 대국은 나현 해설
[LG배]

제25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 32강 마지막 네 판이 6월 3일 오전 10시부터 한국기원ㆍ중국기원 대국장에서 시작했다. 모두 한중 대결이다. 신진서-판윈뤄, 최정-자오천위, 박승화-딩하오, 김상천-구쯔하오 대국이 진행 중이다.

32강은 전세계적으로 대유행 중인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본선은 각국 기원의 감독하에 온라인 대국으로 치른다. 1일과 2일 치른 32강 대국에선 이미 한국 8명(박정환 · 신민준 · 변상일 · 이동훈 · 강동윤 · 원성진 · 이태현 · 홍기표), 중국 4명(커제 · 양딩신 · 탕웨이싱 · 롄샤오)이 16강에 올랐다.



선수들은 각국 기원에 마련된 대국실에서 심판 입회하에 대국한다. 모든 대국실에는 웹캠과 카메라를 설치해 실시간 상황을 모니터링 한다. 16강은 5일과 8일에 열릴 예정이다.

제25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은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한다. 총규모 13억원이며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본선 생각시간은 각자 3시간에 초읽기 40초 5회씩이 주어진다.

2020년 6월 3일 열린 LG배 32강, 온라인 본선대국. 네 판 모두 사이버오로 대국실에서 수순중계한다. 오전 대국장 풍경을 사진으로 전한다. 실시간 중계를 보고 싶다면 아래 [대국실바로가기] 클릭!




- ※ 32강전 대국 결과와 16강 대진 추첨 상황은 종합기사로 따로 전할 예정이다.

▲ 최정 9단.


▲ 금속탐지기 스캔.


▲ 자리에 앉아 눈을 감았다.


▲ 신진서 9단.


▲ 자리를 찾아간다.


▲ 대국 개시를 기다린다.


▲ 대국 규정을 읽는 김선호 3단.


▲ 신진서를 향한 카메라.


▲ 박승화 8단.


▲ 박승화의 상대는 중국의 신성 딩하오.


▲ 김상천 2단.


▲ 김상천은 중국 강자 구쯔하오와 대국한다.


▲ 자오천위와 온라인 대결을 펼치는 최정.


▲ 신진서와 판윈뤄. 신진서가 백을 잡았다.


▲ 한국선수들은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대국 중이다. 모두 끝나면 16강 대진을 추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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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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