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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준 백홍석 등 선발전3라운드 진출
LG배 국내선발전 2라운드(D, E조) 진행
[LG배]

본선티켓 7장의 주인공을 가리는 국내선발전이 진행되고 있다.

제25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선발전 2라운드 C조, D조 경기가 16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진행됐다.

D조에서는 김희수, 안정기, 조성호, 윤민중, 박진솔, 한상조, 박종훈, 양민석, 박건호, 이현호, 이호승, 박현수, 민상연, 안성준, 신윤호, 김경환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E조에서는 이상헌, 류민형, 백찬희, 박병규, 최원용, 박영롱, 황재연, 백홍석, 이춘규, 김강근, 강유택, 박승화, 박시열, 김성진, 금지우, 김민호가 3라운드에 올랐다.

험난한 선발전에서 아마추어대표들이 승리를 이어가는 것은 쉽지 않다. 이번 대회 8명의 아마추어가 출사표를 올렸으나 대회 사흘째까지 5명이 싸웠고 이 중 2명이 승리했다.

이번 국내선발전엔 231명이 출전했다. 생각시간으로는 1시간, 초읽기는 40초 3회를 준다.

대만은 오프라인으로 1명을 선발했고 일본은 인터넷상으로 2명을 뽑는 선발전을 마쳤으며 중국은 10일부터 인터넷으로 선발전을 진행해 21일까지 6명을 가려낼 예정이다.

각국선발전을 통과한 16명은 시드를 받은 16명과 함께 본선 32강전 토너먼트에서 뛰게 된다.

전기시드(2)는 신진서와 박정환이다. 한국국가시드(6)는 신민준, 변상일, 이동훈, 김지석, 강동윤, 원성진이 받았고 중국국가시드(3)는 커제, 양딩신, 탕웨이싱이 받았다. 일본국가시드(3)는 무라카와 다이스케, 이치리키 료, 쉬자위안이 받았다. 대만국가시드(1)는 왕위안쥔이 받았다. 여기에 주최사 시드 1명이 더해질 예정이다.

본선32강전은 5월 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월1일 본선 32강, 6월 3일 본선 16강전을 펼친다. 결승전은 내년 2월 1일부터 3번기로 펼쳐 스물다섯번째 우승자를 가린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총규모 13억원의 제25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 조승아는 한상조에게 져 2라운드에서 탈락했다.


▲ 김노경은 황재연에게 패하며 2라운드에서 탈락했다.


▲ 한상조.


▲ 32세 7개월로 입단해 화제가 됐던 도은교. 도은교는 이상헌에게 져 3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했다.


▲ 박진솔은 진동규를 꺾고 3라운드에 올랐다.


▲ 유튜버로 잘 알려진 진동규. 국내선발전 2라운드에서 박진솔에게 지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 김민정.


▲ 박시열은 윤혁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 이동휘를 꺾은 윤민중.


▲ 이상인은 김성진에게 져 3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 유주현은 조성호 아마에게 져 2라운드에서 탈락했다.


▲ 대국 도중 허기를 면하기 위해 선수들은 간식을 가져오기도 했다.


▲ 이번 대회 최연장 참가자인 최규병(57)은 안정기에게 져 탈락했다.


▲ 조혜연을 이기고 2라운드로 올라왔던 이영신은 김희수에게 지며 3라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 김희수.


▲ 백홍석은 김혜민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 26세의 늦은 나이에 입단했지만 고속 승단을 거듭하고 있는 이호승. 서무상을 꺾고 3라운드에 올랐다.


▲ 민상연은 김은선을 꺾고 3라운드에 올랐다.




▲ 김은선.


▲ 안성준은 곽원근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 신윤호는 김경은을 꺾고 3라운드에 올랐다.


▲ 김경은.


▲ 박건호는 강승민을 꺾고 3라운드에 올랐다.


▲ 강승민.







김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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