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16강전이 29일 경기도 김포시 마리나베이 호텔에서 펼쳐졌다. 대회장 풍경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전한다.
▲ 태블릿피시는 검토실에서 자주 사용된다. 기사들은 AI를 원격으로 연결해 연구하곤 한다.
▲ 일본 검토진. 류시훈 단장(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장쉬, 쉬자위안, 윤춘호.
▲ 조인선 국가대표팀 코치(왼쪽부터), 목진석 국가대표팀 감독, 권주리.
▲ 신민준, 오정아, 조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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