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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확률은 5%쯤? 하하 파이팅합시다"
LG배 본선 개막식, 주요 선수의 소감과 각오
[LG배]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이 개막했다.

26일 김포 마리나베이 호텔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대진추첨을 마친 뒤 선수들의 소감과 각오를 듣는 시간. 와일드카드를 받은 박영훈, 한국랭킹 1위 박정환. 전기 우승자 중국 양딩신, 중국랭킹 1위 커제, 일본 기사 중 유일하게 LG배 우승 경험이 있는 장쉬의 이야기를 차례차례 들었다.

<박영훈>



<박정환>



<양딩신>



<커제>



<장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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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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