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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서현, 류시훈 격침
LG배 통합예선 1라운드 결과
[LG배]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통합예선 1라운드가 4월 1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진행됐다.

주최국인 한국이 195명, 중국이 86명, 일본 37명, 대만 24명의 프로기사와 아마선발전을 통과한 아마추어 8명 등 모두 350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16장의 본선티켓을 놓고 5일간 열전을 벌인다. 21.9 : 1의 경쟁이다.

1일 오전 11시부터 펼친 1라운드는 오후 6시30분까지 이어졌다. 17세 여자기사 허서현이 일본 천원 타이틀 획득한 한 바 있는 류시훈을 꺾었고, 심재익이 한국랭킹 4위 이동훈을 꺾는 등 이변이 연출됐다. '양이' 이창호와 이세돌는 무난히 1라운드를 통과했다.

■ LG배 조선일보기왕전 통합예선 1라운드 중계 결과(4월 1일)
韓송태곤-中후야오위: 송태곤, 163수 흑불계승
韓송지훈-中한이저우: 한이저우, 144수 백불계승
韓김세동-中양이: 양이, 322수 흑0.5집승
韓문지환-日사다 아쓰시: 사다 아쓰시, 186수 백불계승
韓강우혁-台린리샹: 린리샹, 306수 백1.5집승
韓백현우(아마)-中멍타이링: 멍타이링 155수 백불계승

▲ 한국 송태곤은 후야오위를 꺾고 2라운드로 나아갔다.


▲ 앳돼 보이는 중국초단 우이밍. 한바연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 같은 인상이다. 한국 차주혜 초단에게 승리했다.


▲ 차-탕대결. 중국 탕웨이싱(왼쪽)이 한국 차민수 5단에게 승리.


▲ 수읽기가 좋아 주목받는 일본 신예기사 우에노 아사미. 한국 김진휘에게 져 탈락했다.


■ LG배 조선일보기왕전 통합예선 1라운드 중계 예고 (4월 2일 오전 11시 )
韓이창호-日 세키 고타로
韓이세돌-中천셴
韓박영훈-中롄샤오
韓나현-中황윈쑹
韓설현준-中투샤오위
韓김진휘-中룽이

16명의 예선 통과자는 본선시드 16명과 함께 32강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린다. 전기 대회 우승ㆍ준우승을 차지한 양딩신(楊鼎新) 9단ㆍ스웨(時越) 9단과 국가시드를 받은 강동윤ㆍ김지석ㆍ박정환ㆍ이지현ㆍ변상일ㆍ신진서 9단(이상 한국 6명), 커제(柯潔)ㆍ천야오예(陳耀燁)ㆍ판팅위(范廷鈺) 9단(이상 중국 3명), 이야마 유타(井山裕太)ㆍ장쉬(張栩) 9단, 쉬자위안(許家元) 8단(이상 일본 3명), 쉬하오홍(許皓鋐) 5단(대만 1명)은 본선에 직행한다. 후원사 시드 1명은 통합예선 후 발표한다.

그동안 LG배에서는 중국이 11회, 한국이 9회, 일본이 2회, 대만이 1회씩 우승컵을 차지했다. 지난 대회 결승에서는 양딩신 9단이 스웨 9단에게 2-1로 승리하며 첫 세계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2015년 강동윤 9단의 우승 이후 3년 연속 중국에 LG배 우승컵을 내주어 분발이 절실하다. 본선 32강은 5월 27일 열리며, 결승 3번기는 내년 2월 진행된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에 40초 초읽기 5회다.

































▲ 台황스위안-韓이영주(승).


▲ 한국 송지훈(사진)은 중국 한이저우에게 불계패했다.


▲ 아마대표 백현우. 중국 멍타이링에게 졌다.


▲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중국 멍타이링.


▲ 韓문지환-日사다 아쓰시(승).


▲ 일본 사다 아쓰시. 한국 문지환을 제치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 韓강우혁-台린리샹(승)


▲ 韓김세동-中양이(승).


▲ 중국랭킹 2위 미위팅.


▲ 韓이동훈-韓심재익(승).


▲ 이동훈.


▲ 韓송상훈-中류싱(승).


▲ 한국기원 4층 대국장 전경.


▲ 중국 천이밍은 한국 전용수에게 져 탈락했다.




▲ 한국기원 2층 예선대국장 전경.


▲ 韓강훈(승)-韓이도현.


▲ 韓이현준-中리친청(승).


▲ 台천스위안(승)-韓한철균.


▲ 韓한상조-韓이창호(승).


▲ 中한이저우(승)-韓송지훈.

김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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