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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LG배! 프로만 노는 무대 아니다
아마추어 선발전에서 6명 선수선발, 통합예선 출전 자격 얻어
[LG배]

제24회 LG배 통합예선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날짜는 지난해와 같이 4월 2일부터 시작해 6일까지 열린다. LG배 통합예선은 한국기원 소속기사, 중국 · 일본 · 대만 · 미국 프로 중 참가를 희망하는 기사와 선발전을 거친 '한국 아마추어 8명'이 출전할 수 있다. 올해도 통합예선 출전티켓을 놓고 아마추어 기사들이 48강 토너먼트를 벌였다.

제24회 LG배 조선일보 세계기왕전 아마선발전이 3월 9일 한국기원 4층 대회장에서 열렸다. 대회는 제한시간 각자 30분, 40초 3회 초읽기가 주어졌다. 각 3회전을 거친 결과 정우진 · 김주형 · 허영락 · 이재성 · 엄동건 · 박상준 여섯 명이 선발전을 통과했다. 이들 외에 연구생시드를 받은 최원진, 백현우가 가세해 이번 통합예선에 아마추어는 총 여덟 명이 대표로 출전한다.

통합예선에서 이름난 프로기사를 꺾는 아마추어의 반란은 빼놓을 수 없는 재미다. 전기대회에선 이재성 아마가 예선결승까지 올라 스웨 9단과 한판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올해는 과연 아마추어가 본선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까? 아마추어 기사들에게 통합예선은 입단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LG배는 통합예선 8강 진출 20점, 예선 준결승 진출 40점, 예선 결승 진출 60점을 준다. 이어 본선 32강에 오르면 80점, 본선 16강에 진출하면 100점을 받는다. 입단 포인트는 100점을 모으면 프로자격을 준다.

새 창이 뜹니다(클릭!) ☞○● 24회 LG배 아마선발전 대진표


▲엄동건"예전부터 기보를 놓아보며 공부했던 선수들과 만나고 싶다. 한국선수보단 중국기사인 천야오예나 판팅위와 바둑을 둬 보고 싶다."


▲ 이재성 "작년 예선결승에서 스웨 9단에게 져서 아주 아쉬웠다. 예전에는 기풍이 전투형이었는데 AI와 공부하면서 실리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 입단 포인트가 60점이 있는데 이번 통합예선 4강까지 올라 입단하고 싶다."


▲ 김주형 "최종국에서 아주 불리한 대국을 이겼다. LG배는 처음인데 아주 집중이 잘 된다. 인연이 있는 대회 같다."


▲ 정우진 "상대는 신경쓰지 않겠다. 최선을 다해 최대한 많이 올라가겠다."


▲ 박상준 "예전 몽백합배 본선 64강에서 중국기사 탄샤오와 대국한 적이 있다. 이번에 LG배 통합예선에서 만나서 기량을 시험해보고 싶다."


▲ 허영락 "통합예선에 출전하는 게 4년 만이다. 이번 LG배 통합예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



박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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