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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통합예선 2라운드(앞조) 결과
[LG배]

제23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통합예선 2라운드 앞조(A~H조) 대국이 3일 한국기원에서 펼쳐졌다.

■ LG배 조선일보기왕전 통합예선 2라운드 앞조 중계 결과 (4월3일)
안국현-日나카무라 신야: 안국현, 221수 흑불계승
홍성지-中리밍: 홍성지, 179수 흑불계승
박영훈-中왕즈홍: 박영훈, 147수 흑불계승
정서준-中쉐관화: 정서준, 185수 흑불계승

■ LG배 조선일보기왕전 통합예선 2라운드 뒷조 중계 일정 (4월4일)
김진휘-中리쉬안하오
설현준-中퉁멍청
홍민표-日다케미야 요코
백현우 아마-中류시

▲ 한국기원 4층 대국실.


사이버오로는 웹중계한다. 이동 중이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에서 <오로바둑>앱으로 자유롭게 관전할 수 있다. 아래 [대국실바로가기]를 누르면 바로 관전할 수 있다.



이번 통합예선에는 주최국인 한국이 190명, 중국이 88명, 일본 30명, 대만 23명, 기타지역 1명의 프로기사와 아마선발전을 통과한 아마추어 8명 등 모두 340명이 출전했다. 이들은 5일간의 열전을 통해 16장의 본선티켓을 놓고 21.25 : 1의 경쟁을 벌이게 된다.

지난 10일 열린 아마선발전에는 48명이 참가해 김민석ㆍ곽원근ㆍ김대휘ㆍ최원진ㆍ심해솔ㆍ김세현이 통합예선 출전권을 획득했고 연구생시드를 받은 백현우ㆍ이재성이 합류해 본선 티켓 사냥에 나선다. LG배에서 아마추어가 본선에 오른 건 2015년 20회 대회에서 16강까지 진출한 안정기(현재 프로 4단)가 유일하다.

































16명의 예선 통과자는 시드자 16명과 함께 본선 32강 토너먼트로 겨룬다. 시드를 받아 본선에 직행한 16명은 전기 대회 우승ㆍ준우승을 차지한 셰얼하오ㆍ이야마 유타 국가시드를 받은 박정환ㆍ신진서ㆍ이세돌ㆍ김지석ㆍ원성진ㆍ강동윤(이상 한국 6명), 커제ㆍ탄샤오ㆍ구쯔하오(이상 중국 3명), 이다 아쓰시ㆍ이치리키 료, 시바노 도라마루(이상 일본 3명), 천치루이(대만 1명)이다. 후원사 시드 1명은 통합예선 후 발표된다.

통합 예선 추첨은 한국 랭킹 1~32위, 중국ㆍ일본 랭킹 1~16위의 기사를 분산배치해 추첨했다. 한편 이번 통합예선은 전자기기의 악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오전 11시부터 점심시간 없이 진행된다.

그동안 LG배에서는 중국이 10회, 한국이 9회, 일본이 2회, 대만이 1회씩 우승컵을 차지했다. 지난 대회 결승에서는 셰얼하오 9단이 이야마 유타 9단에게 2-1로 승리하며 첫 세계대회 정상에 올랐다.

32강전은 5월28일 열리며, 결승3번기는 내년 2월 열릴 예정이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제2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 中왕즈홍.


▲ 안국현.


▲ 中리밍.


▲ 정서준.


▲ 中쉐관화.


▲ 한국기원 4층 대국실에서는 사이버오로 중계판이 펼쳐진다. 박영훈(왼쪽)과 日나카무라 신야가 각각 돌을 가리고 있다.


▲ 정서준-中쉐관화.


▲ 中왕즈홍-박영훈.


▲ 안국현-日나카무라 신야.




▲ 초시계를 설정하는 홍성지.


▲ 홍성지-中리밍.


▲ 홍성지.


▲ 中루민취안-최영찬.


▲ 일본 여자일인자 후지사와 리나.


▲ 日이와타 사에카.


▲ 서중휘-台린스쉰.


▲ 김기원-中양이.


▲ 디아나-中셰커.


▲ 양우석-박주민.


▲ 中궈원차오-中펑리야오.


▲ 이지현-中정쉬.


▲ 中천야오예(승)-박지영.


▲ 中왕하오양-台라이준푸.


▲ 中스웨-박대영.


▲ 온소진-박진솔.


▲ 문종호(승)-한철균.


▲ 日사다 아쓰시-한종진.


▲ 中판양-최규병.


▲ 台샤오정하오-박진열.


▲ 김신영-中왕숴.


▲ 오유진-이정원.


▲ 中스웨.


▲ 中한이저우-박상진.


▲ 中한이저우.


▲ 박상진.


▲ 中양딩신.


▲ 한승주.


▲ 바둑TV스튜디오에선 한승주-中양딩신, 박상진-中한이저우 판이 펼쳐지고 있다.


▲ 中양딩신-한승주.


▲ 日나카무라 신야.


▲ 박영훈.

김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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