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English LG
LG Home English Chinese

생중계
뉴스
기보보기
기보해설
대회개요
대진표
선수소개
역대 우승자 보기
기력향상 길라잡이

쏙쏙바둑정보
에피소드
이홍렬의 바둑이야기
통합예선 1라운드 결과는?
2~7일 통합예선 펼쳐
[LG배]

우승상금 3억원을 향한 기사들의 열전!

2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제2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통합예선이 시작됐다. LG배는 2일부터 7일까지 벌어지는 통합예선을 시작으로 10개월간 대장정에 돌입한다.

사이버오로는 제2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통합예선 중 흥미로운 판을 선정해 수순중계한다.

4월3일 중계일정
안국현 vs 나카무라신야
홍성지 vs 리밍
박영훈 vs 왕즈홍
정서준 vs 쉐관화

이번 통합예선에는 주최국인 한국이 190명, 중국이 88명, 일본 30명, 대만 23명, 기타지역 1명의 프로기사와 아마선발전을 통과한 아마추어 8명 등 모두 340명이 출전했다. 이들은 5일간의 열전을 통해 16장의 본선티켓을 놓고 21.25 : 1의 경쟁을 벌이게 된다.

지난 10일 열린 아마선발전에는 48명이 참가해 김민석ㆍ곽원근ㆍ김대휘ㆍ최원진ㆍ심해솔ㆍ김세현이 통합예선 출전권을 획득했고 연구생시드를 받은 백현우ㆍ이재성이 합류해 본선 티켓 사냥에 나선다. LG배에서 아마추어가 본선에 오른 건 2015년 20회 대회에서 16강까지 진출한 안정기(현재 프로 4단)가 유일하다.

김민석 심해솔 아마는 각각 정대상 손근기를 만나 승리했고, 김세현 아마는 홍기표를 만나 패했다. 백현우 아마는 4일 류시와 맞붙는다.

바둑TV스튜디오 대국으로 펼쳐진 송태곤-마광즈 대국에서는 1996년생인 마광즈가 승리했다.

▲ 심해솔 아마가 손근기에 승리했다 (1998년생, 연구생 출신).


▲ 송태곤-마광즈(승).


▲ 위즈잉-박재근(승).
































16명의 예선 통과자는 본선시드 16명과 함께 32강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려낸다.

시드를 받아 본선에 직행한 16명은 전기 대회 우승ㆍ준우승을 차지한 셰얼하오ㆍ이야마 유타 국가시드를 받은 박정환ㆍ신진서ㆍ이세돌ㆍ김지석ㆍ원성진ㆍ강동윤(이상 한국 6명), 커제ㆍ탄샤오ㆍ구쯔하오(이상 중국 3명), 이다 아쓰시ㆍ이치리키 료, 시바노 도라마루(이상 일본 3명), 천치루이(대만 1명)이다. 후원사 시드 1명은 통합예선 후 발표된다.

통합 예선 추첨은 한국 랭킹 1~32위, 중국ㆍ일본 랭킹 1~16위의 기사를 분산배치해 추첨했다.

한편 이번 통합예선은 전자기기의 악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오전 11시부터 점심시간 없이 진행된다.

그동안 LG배에서는 중국이 10회, 한국이 9회, 일본이 2회, 대만이 1회씩 우승컵을 차지했다. 지난 대회 결승에서는 셰얼하오 9단이 이야마 유타 9단에게 2-1로 승리하며 첫 세계대회 정상에 올랐다.

제2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 32강은 5월 28일 열리며, 결승 3번기는 내년 2월 열릴 예정이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제2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에 40초 5회의 초읽기가 각각 주어진다.

▲ 한국기원 4층 본선 대국장.


▲ 김민석아마(승)-정대상.


▲ 왕위안쥔(승)-김채영.


▲ 윤예성-저우루이양(승).


▲ 장혜령-무쓰우라 유타(승).


▲ 박건호-신민준(승).


▲ 이민진-아키야마 지로(승).


▲ 선승민-인취(승).


▲ 가오싱-설현준(승).


▲ 저우쥔쉰은 이번 LG배에 참가신청하지 않았다. 대국 개시 선언 후 15분간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사진 촬영 중인 저우쥔쉰.


강경낭  ()     
[LG배] 박정환ㆍ강동윤ㆍ신민준, LG배 '8강'   (2018.05.30) 
[LG배] 속보/ LG배 8강 대진 나왔다   (2018.05.30) 
[LG배] LG배 '잠깐 쉬는시간~'[포토]   (2018.05.29) 
[LG배] 원성진도, 신민준도 펄펄 날았다   (2018.05.29) 
 
 
Top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