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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얼하오, 일본일인자 맞아 선승
[LG배]

중국의 ‘하오’ 삼총사 중 한명 셰얼하오 5단이 서전에서 웃었다.

5일 도쿄 일본기원에서 열린 제22회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3번기 1국에서 중국 셰얼하오(謝爾豪) 5단이 일본 이야마 유타(井山裕太) 9단을 180수 만에 백불계로 이겼다.

오로웹중계의 해설을 한 박창명 2단은 “초반부터 엎치락뒤치락한 바둑이었고 이야마 유타 9단이 확정가에서 앞서며 승기를 잡았는데 낙관한 나머지 지나치게 안전운행했고, 이에 승부를 건 셰얼하오 5단이 역전승했다.”고 이 바둑을 정리했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총규모 13억원의 제22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에 40초 5회의 초읽기를 준다. 그동안 LG배에서는 한국과 중국이 9회 정상에 올랐고 일본은 2회, 대만은 1회 우승했다.

○● 해설자 장쉬 "13년이라... 굴욕적인 세월이죠" (☞클릭!)
○● 엄청난 지각변동, LG배에서 일어날까 (☞클릭!)
○● 포토/ 도쿄의 명소 '오타쿠의 성지'를 가다 (☞클릭!)
○● '백을 들겠습니다' 셰얼하오, LG배 결승1국 시작 (☞클릭!)

결승2국은 7일(6일은 휴식) 오전 9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사이버오로는 변상일 6단의 자세한 해설과 함께 웹중계한다. 이동 중이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에서 <오로바둑>앱으로 자유롭게 관전할 수 있다. 아래 [대국실바로가기]를 누르면 바로 관전할 수 있다.



지난 대회 결승에서는 당이페이 9단이 저우루이양 9단에게 2-0으로 승리하며 세계대회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 셰얼하오(오른쪽)가 이야마 유타와의 첫 공식대국에서 승리했다.


▲ 복기하는 동안 셰얼하오는 좀처럼 얼굴을 들지 않았다.


▲ 위빈(왼쪽) 중국 국가대표팀 총감독이 셰얼하오의 대국을 관심있게 검토하고 있다.







▲ 확정가로 앞섰으나 아쉽게 진 이야마 유타.


▲ 복기는 마음을 추스르는 데 도움이 된다.

김수광(도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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