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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LG배 8강서 한국 3명 모두 탈락
신진서-커제 '딥임팩트' LG배 8강 - 오로 해설 강승민 5단
[LG배]

제22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8강전이 13일 일본 도쿄 이치가야 일본기원에서 열렸다. 신진서-中커제, 최철한-中셰얼하오, 이원영-中장웨이제, 日이야마 유타-中양딩신 대국이 펼쳐졌다.

한국은 최철한, 신진서, 이원영 순으로 모두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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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보) 이원영도 탈락
266수 만에 반집패했다.

6보) 이원영, 초미세 접전
이제 한판만이 남았다. 이원영은 많이 따라붙었다. 206수 진행되고 있는 현재, 확실하게 승기를 잡지는 못했다. 지켜봐야 하겠다.

5보) 일본 이야마 유타, 양딩신 꺾고 4강
8강에서 '나홀로 일본'이었던 이야마 유타는 中양딩신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4보) 최철한에 이어 신진서도 탈락
신진서가 대마가 잡히면서 졌다. 이로써 최철한에 이어 신진서가 8강에서 탈락했다.

3보) 신진서에게 희망이?
신진서는 덤이 부담스러운 형세였는데, 127수가 진행된 현재 다시 미세해지고 있다. 커제가 자꾸 물러나고 있는데 그 사이 집 차이가 줄어들고 있다.

●신진서 ○커제 (144수 진행)


2보) 최철한, 4강 진출 실패
최철한이 中셰얼하오에게 252수 만에 흑으로 불계패했다. 한국은 나머지 두 판도 불리한 형세다.

1보) 신진서, 흑을 선택하다
신진서-커제 빅매치가 바둑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한다.

제22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8강전이 13일본 도쿄 이치가야 일본기원에서 오전 9시 시작됐다. 신진서-커제 전 외에도 한국은 최철한과 이원영이 각각 中셰얼하오, 中장웨이제와 대국을 펼친다. 나머지 한판은 양딩신과 이야마 유타의 중-일전이다.

신진서와 커제는 돌을 가려 신진서가 맞혔는데 신진서가 흑을 선택했다. 한국선수는 모두 흑번이다.

사이버오로는 이 대국들을 실시간중계(웹생중계)한다. 이동 중이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에서 <오로바둑>앱으로 자유롭게 관전할 수 있다. 이 중 신진서-커제 대국엔 강승민 5단의 핵심을 찌르는 해설을 곁들인다. 아래 [대국실바로가기]를 누르면 바로 관전할 수 있다.



▲ 심판 고바야시 고이치 9단이 대국개시를 선언하고 있다.


▲ 中커제는 긴 대국을 준비하며 씹을 거리를 준비해 왔다.


▲ 이원영-中장웨이제. 이원영과 장웨이제는 모두 서로 치고 받는 스타일이다.


▲ 이원영.


▲ 中장웨이제.


▲ 최철한-中셰얼하오.


▲ 최철한이 준비해 온 것.


▲ 최철한의 상대 中셰얼하오.


▲ 中양딩신-日이야마 유타.


▲ 日이야마 유타. 이야마 유타가 좋은 성적을 낼수록 일본에서 세계대회가 활발하게 전개될 것이다.


▲ 8강전은 일본기원 7층에서 열리고 있다.


▲ 수순중계는 '유현의공간'이 맡았다. 사이버오로는 유현의공간의 협조를 받아 웹중계하고 있다.


▲ 대국 중계 모습.


▲ 이곳은 이원영의 대국석.


▲ 영상취재를 하고 있는 바둑TV.


▲ 요미우리 신문, 아사히 신문, 니혼게이자이 신문 등 일본 여러 매체가 취재에 열을 올리고 있다.


▲ 신진서.


▲ 커제.


▲ 커제의 대국 준비물.


▲ 대국 중 물을 마시는 커제.


▲ 양딩신은 휠체어에 앉은 채 대국을 하고 있다.


▲ 日이야마 유타.


▲ 中양딩신.


▲ 돌을 가린 신진서(왼쪽)와 커제.

김수광(=도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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