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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 LG배 32강 이세돌-장웨이제, 커제-원성진
32강 대진 추첨 모두 마쳐, 29일 오전 9시부터 대국 개시
[LG배]

제22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개막식이 5월28일 오후6시, 경기도 가평군 대교 마이다스 리조트 2F 제우스홀에서 열렸다.

개막식에는 주최사 조선일보사 이문준 문화사업단장, 한국기원 유창혁 사무총장, 일본 선수단을 이끌고 온 조치훈 단장, 중국 왕레이 단장, 중화 타이페이 린잉저 단장 등 각국 대표와 선수가 참석했다.

개막식 하이라이트는 대진 추첨식. 올해 본선엔 한국이 20명으로 출전 인원이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중국 8명, 일본 3명, 중화타이베이 1명이다. 따라서 추첨순서도 한국-> 중국-> 일본-> 중화타이베이 순으로 진행했다.

32강에서 같은 국가 선수 간의 대결을 최대한 피하다는 원칙을 두고 있지만, 이번 대회에선 한국 선수가 절반을 넘기 때문에 4개조에선 맞대결이 불가피했다. 추첨결과 한국선수 박정환-변상일, 신진서-안성준, 박영훈-최철한, 김지석-홍기표의 대진이 정해졌다. 대진 추첨 결과는 아래와 같다.



본선 32강부터 4강까지는 단판 토너먼트로 벌어지며 내년 2월 결승3번기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제22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은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한다. 총규모 13억원으로 우승상금이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지난 대회 결승 3번기에선 중국 당이페이 9단이 저우루이양 9단에게 2-0으로 승리하며 세계대회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32강 대국은 29일 오전9시부터 시작한다. 대국은 모두 사이버오로 대국실에서 수순 중계하며 원성진-커제 대국은 이지현 6단의 해설로 감상할 수 있다. 31일 이어지는 16강 해설은 안국현 8단이 맡았다.16강 대진은 32강을 마치면 다시 추첨한다.

▲ LG배 본선이 열리는 대교 마이다스 리조트.


▲ 리조트 로비.


▲ 개막식 열리는 곳도 로비 맞은편에 있다.


▲ 5층까지 있는 숙소에 선수들 방이 모두 배정되었다.


▲ 룸이 있는 복도.


▲ 1층에 있는 정원.


▲ 정원으로 이어지는 길.


▲ 객실에선 바라본 전경.


▲ 대국장에 들어오는 최철한 9단. 복장이 특이해 물어보았더니 고려 시대의 한복이라고 한다.


▲ 일본 삼총사. 왼쪽부터 이야마 유타, 이다 아쓰시, 이치리키 료.


▲ 꽃보다 최정. 여자기사로 2년 연속 LG배 본선에 올랐다.


▲ 개막식장으로 걸어오는 일본 단장 조치훈 9단.


▲ 알파고와 대결을 마치고 바로 한국으로 건너온 커제 9단.


▲ 바둑판 뒷면에 사인하는 커제.


▲ 개막식장에서도 신진서와 김명훈이 알파고 대국을 보느라 여념이 없다.


▲ 윤곽을 드러낸 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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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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