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만 더 이기면 본선 티켓을 쥔다.
제22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통합예선 3라운드(64대국)이 6일 오전 10시 한국기원에서 시작됐다.한국 74명(아마추어 4명 포함), 중국 44명, 일본 5명, 대만 5명이 조별8강에서 뛴다. 한-중전은 30판이다.
6일은 3라운드가, 7일 4라운드(준결승)가, 8일 결승전이 열린다. 사이버오로는 통합예선 주요대국을 매일 수순중계한다.사이버오로는 다섯 판을 수순중계하고, 바둑TV는 오후 1시부터 두 판을 생방송한다.
사이버오로 중계 - 4월 6일 3R 대국
A조 이창호-린옌청(台)
C조 안성준 - 다나카 노부유키(日)
E조 원성진 - 쉐관화(中)
I조 송지훈 - 미위팅(中) - 바둑TV 방송
N조 목진석 - 저우허시(中) - 바둑TV 방송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은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한다. 상금 규모는 13억 원으로 우승상금 3억 원, 준 우승상금 1억 원이다. 지난 회는 당이페이가 우승해 LG배에서 한국과 중국은 아홉 차례, 일본이 두 번, 대만이 한 번 우승을 차지했다. 22회 대회 본선 32강전은 5월 29일, 16강전은 31일에 이어서 열릴 예정이다. 본선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본선시드는 16명이 받는다.
LG배 본선 시드- 총 16명
한국: 박정환ㆍ신진서ㆍ이세돌ㆍ최철한ㆍ김지석ㆍ이동훈- 6명
중국: 당이페이(전기 우승)ㆍ저우루이양(전기 준우승)ㆍ커제ㆍ천야오예ㆍ탕웨이싱- 5명
일본: 이야마 유타ㆍ이다 아쓰시ㆍ이치리키 료- 3명
대만: 샤오정하오- 1명
주최사 시드: 1명(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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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둑TV스튜디오.
▲ 송지훈 - 중국 미위팅.
▲ 중국랭킹 2위 미위팅.
▲ 목진석-저우허시.
▲ 목진석.
▲ 중국 저우허시.
▲ 송지훈.
▲ 목진석.
▲ 한국기원 2층 대국장 입구.
▲ 현미진(왼쪽) - 송규상.
▲ 변상일 - 대만 리웨이.
▲ 박종훈 - 박창명.
▲ 유병용 - 대만 린수양.
▲ 중국 친웨신 - 김민호.
▲ 중국 스웨 - 심재익.
▲ 최명훈 - 이춘규.
▲ 오유진 - 중국 장웨이제.
▲ 중국 퉈자시 - 류민형.
▲ 한국기원 2층 대회장.
▲ 이어덕둥 - 김승준.
▲ 정서준 - 중국 리밍.
▲ 중국 황윈숭 - 강승민.
▲ 일본 쓰루타 가즈시 - 김동호.
▲ 중국 샤천쿤 - 허영호.
▲ 신민준 - 홍기표.
▲ 김진훈 - 중국 탄샤오.
▲ 아마추어 홍명세 - 이영구.
▲ 위태웅 - 최영찬.
▲ 강태훈 - 나현.
▲ 윤혁과 대국하는 김미리(.
▲ 김대용과 대국하고 있는 아마추어 박종욱.
▲ 중국 셰얼하오와 대국하는 중국 롄샤오.
▲ 최정.
▲ 이지현.
▲ 본선대국실. 앞쪽은 일본 다나카
▲ 대만 린옌청과 대국한 이창호.
▲ 중국 쉐관화와 대국한 원성진.
▲ 이창호 - 대만 린옌청.
▲ 대만 린옌청.
▲ 중국 셰관화.
▲ 일본 다나카 노뷰유키.
▲ 일본 다나카 노부유키 - 안성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