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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조 8강 '한중대결' 30전 12승 18패
7일 오전 10시부터 여섯 판 수순 중계
[LG배]

제22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통합예선 3라운드(조별 8강) 6일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열렸다. 각 조 8강에서 한중대결은 총 30판이었고, 한국이 12승 18패를 기록했다. 류민형이 퉈자시, 강승민이 황윈숭, 허영호가 샤천쿤, 목진석이 저우허시를 꺾었다.

이제 남은 인원은 총 64명. 6일까지 한국기사는 36명이 승리했고, 정예만 출전한 중국기사는 25명이 남았다. 대만 기사는 A조 린옌청, C조 린수양, H조 왕위안쥔 세 명이 있고, 일본 기사는 모두 탈락했다. 아마추어는 L조 문유빈이 있다. 이창호는 대만 신예기사 린옌청에게 패했고, 신민준은 홍기표에게 져서 탈락했다.

몽백합배와 LG배 통합예선을 연이어 통과하는 기사는 누구일까? 지난 달 열린 몽백합배 통합예선을 뚫은 프로기사 10명 중에선 박영훈, 강동윤, 이지현, 나현, 안국현 다섯 명이 조별 4강까지 살아남았다. 특히 안국현은 지난해부터 14연승을 달리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번 LG배에선 린리샹, 김민정, 오장욱을 연이어 이겼다.

7일은 4라운드(준결승), 8일 결승전이 열린다. 사이버오로는 통합예선 주요대국을 매일 수순중계한다. 바둑TV도 오후 1시부터 두 판을 생방송한다.

사이버오로 중계- 4월 7일 4R(준결승) 대국

D조 김정현-탄샤오(中)
E조 김명훈-리샹위(中)
I조 윤준상-미위팅(中)
J조 강동윤-딩하오(中): &바둑TV 생방송
O조 이지현男-타오신란(中)
P조 나현-양딩신(中): &바둑TV 생방송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은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한다. 상금 규모는 13억 원으로 우승상금 3억 원, 준 우승상금 1억 원이다. 지난 회는 당이페이가 우승해 LG배에서 한국과 중국은 아홉 차례, 일본이 두 번, 대만이 한 번 우승을 차지했다. 22회 대회 본선 32강전은 5월 29일, 16강전은 31일에 이어서 열릴 예정이다. 본선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본선시드는 16명이 받는다.

LG배 본선 시드- 총 16명
한국: 박정환ㆍ신진서ㆍ이세돌ㆍ최철한ㆍ김지석ㆍ이동훈- 6명
중국: 당이페이(전기 우승)ㆍ저우루이양(전기 준우승)ㆍ커제ㆍ천야오예ㆍ탕웨이싱- 5명
일본: 이야마 유타ㆍ이다 아쓰시ㆍ이치리키 료- 3명
대만: 샤오정하오- 1명
주최사 시드: 1명(미정)

▲ 목진석은 중국기사 저우허시를 물리쳤다.


▲ 강동윤은 중원징에게 승리했다.


▲ K조에서 승리한 최정과 김미리가 7일 대결할 예정이다.


▲ 한국기원 4층에서 열린 사이버오로 중계대국.


▲ 대만 신예기사 린옌청과 이창호의 복기 모습.


▲ 일본기사 쓰루타를 이긴 김동호.


▲ 조한승은 투샤오위를 물리치고 4라운드에 올랐다.


▲ 박영훈은 최기훈에게 이겼다. 7일은 조별 4강 대국이 펼쳐진다.



박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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