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English LG
LG Home English Chinese

생중계
뉴스
기보보기
기보해설
대회개요
대진표
선수소개
역대 우승자 보기
기력향상 길라잡이

쏙쏙바둑정보
에피소드
이홍렬의 바둑이야기
16명 선발! LG배 통합예선 시작
4월 3일부터 8일까지 한국기원에서 열려
[LG배]

제22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통합예선이 4월 3일부터 8일까지 서울 한국기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통합예선에 주최국인 한국은 프로기사 208명과 아마추어 8명이 출전한다. 중국 77명, 일본 31명, 대만 20명까지 총 344명이 16장 본선티켓을 놓고 21.5:1의 경쟁을 벌인다..전기 통합예선에 308명이 출전한 것에 비하면 36명이 늘었다.작년 LG배에선 한국 5명, 중국 11명의 기사가 통합예선을 통과했다. 통합예선에선 한국랭킹 1∼32위와 중국랭킹 1∼16위, 일본랭킹 1∼16위를 16개조에 분산 배치했다.

LG배 통합예선은 점심시간이 있다. 오전 10시에 대국을 시작하고, 점심시간은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다. 3일 1라운드가 열리고, 대국자가 가장 많은 2라운드는 A~H조가 4일(화), I~P조가 5일(수) 이틀로 나누어 치른다. 이어서 6일 3라운드, 7일 4라운드(준결승), 8일 결승전이 열린다. 사이버오로는 통합예선 주요대국을 매일 5~6판씩 수순중계한다.

▲ 1라운드에서 오유진은 일본기사 오다케유와 만났다.


▲ 한국기원 2층 대회장. 조한승 9단이 설현준 3단과 대국 중이다.


사이버오로 중계- 4월 3일 1R 대국
K조 강유택-랴오싱원(中)
M조 변상일-이링타오(中)
N조 오유진-오다케 유(日)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은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한다. 상금 규모는 13억 원으로 우승상금 3억 원, 준 우승상금 1억 원이다. 지난 회는 당이페이가 우승해 LG배에서 한국과 중국은 아홉 차례, 일본이 두 번, 대만이 한 번 우승을 차지했다. 22회 대회 본선 32강전은 5월 29일, 16강전은 31일에 이어서 열릴 예정이다. 본선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본선시드는 16명이 받는다.

LG배 본선 시드- 총 16명
한국: 박정환ㆍ신진서ㆍ이세돌ㆍ최철한ㆍ김지석ㆍ이동훈- 6명
중국: 당이페이(전기 우승)ㆍ저우루이양(전기 준우승)ㆍ커제ㆍ천야오예ㆍ탕웨이싱- 5명
일본: 이야마 유타ㆍ이다 아쓰시ㆍ이치리키 료- 3명
대만: 샤오정하오- 1명
주최사 시드: 1명(미정)

4월 3일 시작한 제22회 LG배 1라운드(작은 조 대국) 대진은 아래 표와 같다.



▲ 통합예선 1라운드가 열리는 한국기원 4층 대회장 모습.


▲ LG배 통합예선은 일반조, 여자조, 아마추어조를 구분하지 않는다.


▲ 한국기원 4층. 사이버오로는 1라운드와 2라운드는 세 판씩 중계하고, 3라운드부터 결승전까지 네 판을 수순 중계한다.




박주성  ()     
[LG배] 8강진출 한국기사 3인 "때가 왔다...!"   (2017.05.31) 
[LG배] (종합) 신진서, 8강에서 커제와 격돌   (2017.05.31) 
[LG배] (속보) '한국3, 중국4, 일본1' 신진서ㆍ최철한ㆍ이원영 승리!   (2017.05.31) 
[LG배] LG배 출전기사들에게 ‘알파고 바둑’에 대해 묻다   (2017.05.30) 
 
 
Top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