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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사 본색 보여줄 아마전사 나가신다
[LG배]

김정선·전준학·윤성식·박주민·송홍석·강구홍 등 6명의 아마추어 선수가 LG배 통합예선에 참가할 자격을 얻었다. 이 중 윤성식과 강구홍은 한국기원 연구생이다.

제2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아마선발전이 5일 한국기원 4층 대회장에서 열렸다. 한국기원 연구생을 포함해 내로라하는 국내 아마추어 48강이 출전해 제한시간 각자 1시간에 30초 초읽기 3회로 토너먼트를 치렀다. 통합예선에서 뛸 아마추어는 총 8명. 선발전에선 6명을 가렸으며 연구생 시드를 받은 심재익과 김기범은 통합예선에 직행한다.

통합예선은 오는 3월31일부터 한국기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 아마선발 결승전 풍경.


제2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아마선발전 (48강) 결과 ☜ 클릭하면 새 창에서 보입니다.



김정선(26)
아마선발전을 통과한 건 이번까지 3번째다.
통합예선에서 부끄럽지 않은 바둑을 두겠다는 각오를 세웠다.
상대는 강할수록 좋다. 본선에 올라가는 게 목표가 아니다.



전준학(25)
대학생활을 하느라 오랜만의 대국이어서 재미있게 뒀다. 선발결승전까지 가니까 부담이 좀 들었다.
누적 입단포인트 20점이다. 포인트를 좀 쌓아둘 기회다. 본선에 진출을 하고 싶고 최대한 많이 이기고 싶다. 중국 정상급 기사면 좋겠는데 커제 9단은 시드를 받았겠고…



윤성식(16)
통합예선 아마선발전을 통과한 게 이번이 처음이다. 기쁘다.
내가 자신 있어하는 수읽기를 바탕으로 본선에 올라가고 싶다.
프로기사와 상대하게 되는데,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약하지 않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박주민(20)
통합예선엔 많이 나와 봤다. 이번이 7번째였다. 포인트는 45점 쌓았다.
본선 진출이 목표다. 중국 판팅위 선수와 둬보고 싶다.
대국할 때만큼은 승부사다운 자세로 임하겠다.



송홍석(28)
누적 입단포인트 75점이다. 3년 전쯤 60점이었는데 1년에 10점씩 쌓아 입단하라고들 주위에서 얘기하시던데 그러면 나이 서른 아닌가^^
각종 아마선발전을 통과해 봤지만 LG배 아마선발전을 통과하기는 처음이다. 큰 고민 없이 바둑을 뒀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 세계 톱랭커와 겨뤄보고 싶었다. 구리 9단과 둬보고 싶다. 실력이나 성품을 본받고 싶은 기사다.



강구홍(18)
통합예선 아마선발이 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당연히 입단포인트도 없다.
최대한 많이 이기고 싶다. 본선에 진출하면 더욱 좋고. 커제 9단이나 최철한 9단과 둬보고 싶지만 기회가 잘 오지 않을 것 같고… 판팅위 9단과 둬봤으면 좋겠다.

김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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