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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력향상 길라잡이

대진/ 박정환-박영훈, 김지석-최철한
4강은 신구대결 양상
[LG배]

한국기사가 모두 4강에 올랐다.

11월17일 강원도 인제 만해마을 '문인의 집'에서 열린 제1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8강에서 김지석, 박정환, 박영훈, 최철한이 차례로 승전보를 전했다. 위빈 감독과 중국선수 퉈자시, 천야오예, 셰얼하오, 판팅위는 18일 오전 중국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

대진추첨에선 최철한, 박영훈, 김지석, 박정환 순서로 나와 차례로 3, 1, 4, 2번을 뽑았다. 대진은 박영훈과 박정환, 최철한과 김지석의 '신구 대결'. 최철한은 지금까지 김지석에게 12승10패했지만, 최근은 김지석이 6연승을 거두고 있다. 박정환도 박영훈에게 11승6패해 모두 젊은 기사가 상대전적에서 앞서 있다.

자세한 내용은 종합기사로 전한다.


▲ 대국을 마치고 중계노트북 앞에서 서로의 대국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 대진추첨을 기다리는 '오늘의 용사'들


▲ 서열 순으로 최철한, 박영훈, 김지석, 박정환이 차례로 나와 3, 1, 4, 2번을 뽑았다. 4강은 현 랭킹 1, 2위와 황소친구의 '신구 대결'이다.


▲ 4강 대진판

박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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