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English LG
LG Home English Chinese

생중계
뉴스
기보보기
기보해설
대회개요
대진표
선수소개
역대 우승자 보기
기력향상 길라잡이

16강 대진/ 박정환-탕웨이싱
16강전은 6월 11일 오전 9시부터 열린다
[LG배]

한국기사 10명은 모두 중국기사와 32강전을 벌여 6승 4패의 성적을 거뒀다. 한국은 이세돌만 제외하고 박정환, 김지석, 최철한, 박영훈, 강동윤, 변상일까지 상위랭커 대부분이 살아남았다. 일본과 대만기사는 모두 중국세에 밀려 32강에서 탈락했다.

한국과 중국만 살아남은 16강. 9일 오후 4시 20분부터 이어진 대진추첨에서는 박정환-탕웨이싱, 김지석-리저, 최철한-셰허 등 한중대결 6판의 대진이 결정되었다. 제1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16강은 6월 11일 오전 9시에 시작한다. 사이버오로는 8판을 모두 수순중계하며 박정환-탕웨이싱의 대국은 김주호 9단이 대국실에서 해설한다.

제1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은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한다. 총규모 13억원으로 우승상금이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9일 오후: 16강 대진추첨- 동영상





▲ 16강 진출자의 기념촬영. 11일 벌어지는 16강전에는 한국 6명, 중국 10명이 출전한다.

박주성  ()     
[LG배] 박정환 "3시간짜리 결승, 진짜 승부 될 것"   (2019.10.31) 
[LG배] 신진서 "성적 안 좋을 때도 꾸준히 응원해주셔서 감사"   (2019.10.30) 
[LG배] 종합/ 한국, 4년 만에 LG배 탈환확정   (2019.10.30) 
[LG배] 속보/ 신진서 박정환, 나란히 결승진출   (2019.10.30) 
 
 
Top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