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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리아 파이팅!
LG배 32강전 현지 풍경을 렌즈에 담다
[LG배]

초조해하면 진다.

지난기 16강에서 전멸한 한국이지만 아픈 기억은 빨리 잊었다. 대국 전 선수들의 얼굴에는 여유가 넘쳐난다. 과연 한국이 지난 대회의 수모를 떨쳐내고 16강과 8강에 많은 기사가 오를지 주목된다.

제19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본선32강전이 9일 강릉 라카이샌드파인리조트 특별대국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현장 풍경을 사진에 담아 봤다.


▲ 점심시간이 폐지된 LG배. 이곳은 허기를 느끼는 선수들을 위한 공간. 간식이 마련돼 있다. 대국장과 벽 하나로 붙어 있다.


▲ 오전, 검토실엔 박창명(왼쪽 아래부터 시계방향으로), 황재연, 한웅규, 최홍윤이 나와 있다.


▲ 최홍윤이 검토실의 컴퓨터로 예상도를 그려 보고 있다.


▲ 유명한 프로기사 연구 모임 '소소회' 회원들이 사이버오로 수순 기록자로 나섰다. 대국 시작 전 중계 요령을 배우고 있는 모습이다.


▲ 기록자로 나선 강다정 프로가 기록 용지를 살펴보고 있다.


▲ 이곳은 간식을 먹는 곳. 안국현(왼쪽)과 박영훈이 미리 이곳을 둘러봤다.


▲ 컵라면, 우유, 바나나, 과자 등이 놓여 있다.


▲ 일본 바둑계의 분위기를 바꿔 버린 일본 바둑국가대표팀 '고고재팬'의 야마시로 히로시 감독(왼쪽)의 표정이 밝다. 오른쪽엔 한국 출신 일본 관서기원 소속 프로기사 윤춘호.


▲ 박정환이 두리번거렸다. 상대 리웨이칭(中)이 대국시각에 늦었다.


▲ 최철한(오른쪽)이 미위팅을 노려보고 있다.


▲ 사이버오로 중계 준비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던 시점.


▲ 앞에 셰허(中)가 보인다. 셰허가 세계대회 우승을 할 만해 보였는데 중국 90후들에 밀려 요즘은 활약이 뜸하다.


▲ 조용히 반상을 주시하는 박영훈.

▲ 입회인도 세계대회 우승을 해 본 기사다. 서봉수 9단이 대국 개시를 선언했다.


▲ 박영훈(왼쪽)이 파오원야오(中)와 대국하고 있다.


▲ 김동호(오른쪽)의 상대는 스웨(中)


▲ '나홀로 대만' 린즈한. 대국개시 선언이 시작된 뒤에도 착석하지 않은 상대를 기다리고 있다. 상대 딩스슝(中)은 3분 정도 늦게 대국실로 들어왔다.


▲ 린즈한.


▲ 중국과 일본. 안둥쉬(中) 대 야마시타 게이고(日)의 대국이다.


▲ 주최사 시드를 받은 강동윤(오른쪽)과 리쉬안하오(中)가 맞붙고 있다.


▲ 이다 아쓰시(日) vs 퉈자시(中).


▲ 천야오예(中) vs 안형준.


▲ 셰허(中) 대 장쉬(日).


▲ 유일한 중-중전. 리저(왼쪽) 대 쑨리.


▲ 김지석(왼쪽) 대 저우루이양.


▲ 리쉬안하오(中; 왼쪽)와 강동윤의 대국.


▲ 박정환과 리웨이칭(中)이 돌을 가렸다.


▲ '이 자리에 2000년생이라면 신진서가 있었어야 하는데...' 이번 대회 최연소 본선 멤버, 중국의 2000년생 기사 리웨이칭.


▲ 박정환과 리웨이칭이 대국을 시작했다.


▲ 변상일(오른쪽)은 랴오싱원(中)과 대국한다.


▲ 관서의 별이라 불리는 유키 사토시(日).


▲ 최철한은, 시간안배에 강한 미위팅(中)을 맞아 의도적으로 바둑을 빠르게 전개했다.


▲ 대만 린즈한과 맞붙었던 딩스슝(中).


▲ 김동호.


▲ 스웨(中)


▲ 김동호가 버거운 상대 스웨를 만났다.


▲ 안둥쉬(中).


▲ 야마시타 게이고(日).


▲ 파오원야오(中).


▲ 리쉬안하오(中).


▲ 셰허(中).


▲ 장쉬(日).


▲ 안형준.


▲ 이다 아쓰시(日).


▲ 랴오싱원(中).


▲ 변상일.


▲ 이세돌.


▲ 판팅위(中).


▲ 쑨리(中).


▲ 리저(中).


▲ 저우루이양(中).


▲ 안국현.


▲ 이세돌이 숙고하는 모습.

김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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