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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 대진/ 이세돌-판팅위
개막식 추첨 속보
[LG배]

제1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 32강 개막식과 대진추첨이 6월8일 강원도 강릉 라카이샌드리조트에서 열렸다.

개막식의 하이라이트인 대진추첨결과 한국랭킹 1위 박정환의 첫 상대는 이번 대회 최연소 참가자 리웨이칭으로 결정되었다. 이세돌은 판팅위, 김지석은 저우루이양, 최철한은 미위팅과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본선 32강전은 9일 오전 9시부터 사이버오로 대국실에서 16판이 모두 수순중계된다.

대국실입장하기이 중 이세돌과 판팅위의 32강 대국은 홍민표 8단의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96년 출범한 LG배에서 한국은 초대 우승을 놓고 이창호 9단과 유창혁 9단이 형제 대결을 벌이는 등 8회 대회까지 여섯 번이나 우승하며 절대 강세를 이어갔지만, 이후 중국에 크게 밀리며 통산 우승 횟수에서도 중국에 역전을 허용했다. 통산 우승은 중국이 여덟 차례(13기부터 18기까지는 6연패)로 가장 많이 우승했다. 한국은 7회, 일본이 2회, 대만이 1회 정상을 밟았다.

제1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은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한다. 총규모 13억원으로 우승상금이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이번 19회 대회 본선부터는 보다 공정한 경기를 위해 중식 시간을 폐지했다. 점심은 제한시간 내에서 휴식공간에서 간식 등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규정이 변경되었다. 지난 대회 결승에서는 중국의 퉈자시 3단(당시)이 저우루이양 9단을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각국의 본선 진출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한국(10명)
본선시드: 박정환ㆍ김지석ㆍ이세돌ㆍ최철한ㆍ박영훈 9단
예선통과: 안형준ㆍ안국현 4단, 김동호ㆍ변상일 3단
후원사 추천: 강동윤 9단

중국(17명)
본선시드: 퉈자시ㆍ저우루이양ㆍ천야오예ㆍ스웨ㆍ탕웨이싱 9단
예선통과: 판팅위ㆍ미위팅ㆍ파오원야오ㆍ셰허 9단, 리저 6단, 안둥쉬ㆍ쑨리ㆍ랴오싱원ㆍ리쉬안하오 5단, 셰얼하오 2단, 리웨이칭ㆍ딩스슝 초단

일본(4명)
본선시드: 유키 사토시ㆍ장쉬ㆍ야마시타 게이고 9단, 이다 아쓰시 8단

대만(1명)
본선시드: 린즈한 9단




▲ 개막식에서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이 인사말하고 있다. 대국은 9일 오전 9시부터 열린다.


▲ 대회장 근처에 경포호가 있다.


▲ 경포호을 둘러싼 산책로가 시원하게 펼쳐져 있다.


▲ 건어물 도매점도 보인다.


▲ 개막식은 오후 5시30분에 시작되는데 선수단이 약 4시간 앞서 도착해 시간이 약간 들떴다. 김지석(왼쪽)이 출신 도장 선배인 윤춘호와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윤춘호는 일본 관서기원 소속 기사로 활동하고 있다.


▲ 대회장이자 숙소인 라카이샌드파인 리조트.


▲ 대회장 건물 앞에 수영장이 있다. 흐린 날씨에 바람도 찬데 물에 들어가는 어린이들도 있었다.


▲ 수영장.


▲ 축사를 하는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 김지영 강릉 부시장이 선수들에게 멋진 경기를 보여 달라고 주문했다.


▲ 개막식의 꽃 대진추첨식이 벌어졌다. 대진이 만들어지고 있다.


▲ 박정환은 신진서와 같은 2000년생 리웨이칭(중)과 맞붙게 됐다.


▲ 김지석은 전기 준우승자 저우루이양(중)과 대결한다.


▲ 유일한 대만 선수 린즈한.


▲ 발랄한 포즈로 추첨한 안국현. 상대는 셰얼하오(中)가 됐다.


▲ 안형준의 상대는 춘란배 우승자 천야오예(中).


▲ 건배를 하며 선전을 다짐하는 한국 선수들.


▲ 각국 본선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제19회 LG배 32강] 기념촬영


[취재 | 박주성 김수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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