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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일·신민준·이치리키 료, 4강 진출
[LG배]

▌제30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본선 8강전 결과
박정환 9단 vs 변상일 9단: 변상일, 146수 백불계승
강동윤 9단 vs 신민준 9단: 신민준, 226수 백불계승
안국현 9단 vs 이치리키 료 9단(일본): 이치리키 료, 163수 흑불계승
설현준 9단 vs 쉬하오훙 9단(중화타이베이) : 쉬하오훙, 기권승


(이하 오전 소식)

4강에 누가 오를 것인가.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8강전이 4일 오전 10시 한국기원 본관 대회장에서 시작됐다.

한국랭킹 2위 박정환 9단과 6위 변상일 9단이 대결하고, 3위와 4위 강동윤 9단과 신민준 9단이 대국하며, 한국 32위 안국현과 일본 일인자 이치리키 료 9단이 대결한다.

설현준 9단은 이번 대국을 앞두고 병역의무 이행으로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면서 대만의 쉬하오훙 9단이 바로 4강에 올랐다.

4강전은 하루 휴식 후 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서른 번째 우승자를 가릴 결승 3번기는 2026년 1월 19일과 21ㆍ22일에 펼쳐진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 상금은 3억 원, 준우승 상금은 1억 원이다. 생각시간으로 각자 3시간, 40초 초읽기 5회를 준다.

▲ 안국현.


[8강전] 변상일-박정환.












[8강전] 신민준-강동윤.


[8강전] 안국현-日이치리키 료


▲ 안국현.


▲ 이치리키 료.


▲ 이치리키 료.


▲ 강동윤.

김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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