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아마대표 8명이 확정됐다.
18일 서울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본관2층 대회장에서 펼친 제31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아마선발전에서 김현석, 이은수, 최찬규, 신현석, 김기백, 류승민까지 6명이 선발됐다.
세계대회 LG배의 예선은 각국 및 지역 선발전 형식으로 진행하며 아마추어 선수에게도 문호를 개방하고 있다. 생각시간 각자 30분에 40초 초읽기 5회를 주고 조별 8강 토너먼트의 아마선발전을 통과한 6명과 연구생 시드를 받은 심효준·이린근 아마까지 총 8명의 아마대표는 25일부터 시작되는 국내선발전으로 향한다.
이들은 프로기사들과 함께 본선행 티켓 7장에 도전하게 된다. 지난 기엔 아마대표 신현석이 국내선발전 조별4강까지 올랐다. 국내선발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입단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국내선발전 8강에 진출하면 10점을 얻게 되며, 준결승에 진출하면 20점, 결승에 진출하면 30점을 받는다. 또한 본선 1라운드(24강)에 진출하면 80점, 2라운드(16강)에 진출하면 100점을 받는다. 누적점수 100점이 되면 입단이 결정된다.
[선발전결승] 강유승-김현석(승).
▲ 김현석.
[선발전결승] 최찬규(승)-양동일.
▲ 최찬규.
[선발전결승] 최해권-김기백(승).
▲ 김기백.
[선발전결승] 류승민(승)-박종찬.
▲ 류승민.
[선발전결승] 신현석(승)-심성민.
▲ 신현석.
[선발전결승] 오형석-이은수(승).
▲ 이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