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0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본선 24강 결과
안성준 9단 vs 장쉬 9단(일본) : 장쉬, 238수 백불계승
스미레 4단 vs 왕리청 9단(일본) : 스미레, 252수 백3.5집승
김범서 5단 vs 쉬자위안 9단(일본) : 김범서, 248수 백불계승
이원도 9단 vs 저우쥔쉰 9단(대만) : 저우쥔쉰, 308수 백3.5집승
이창호 9단 vs 강동윤 9단 : 강동윤, 213수 흑불계승
유창혁 9단 vs 안국현 9단 : 안국현, 248수 백1.5집승
최정 9단 vs 심재익 7단 : 최정, 197수 흑불계승
문민종 8단 vs 황재연 6단 : 황재연, 261수 흑불계승
제30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24강전이 19일 오전 10시,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 특별대국장에서 시작됐다.
한국 12명, 일본 3명, 대만 1명 등 총 16명의 기사가 출전하는 24강전은 19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사이버오로는 이 중 이창호-강동윤 대국을 나현 프로가 오로대국실에서 해설하며 바둑팬들과 함께한다.
21일엔 16강이 열린다. 매라운드 종료 후엔 대진 추첨을 진행한다.
본선 1회전 부전 시드를 받은 한국 5명(변상일ㆍ신진서ㆍ박정환ㆍ신민준ㆍ설현준 9단)과 일본 2명(이치리키 료ㆍ이야마 유타 9단), 대만 1명(쉬하오훙 9단) 등 총 8명의 선수들은 16강부터 출전한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 원, 준우승 상금은 1억 원이며 본선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 40초 초읽기 5회를 준다.
▣ 제30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본선 일정
-24강전 : 2025년 5월 19일
-16강전 : 2025년 5월 21일
-8강전 : 2025년 8월 4일
-4강전 : 2025년 8월 6일
-결승 3번기 : 2026년 1월 19일, 21일, 22일
▲ 선수들은 언제든 허기를 채울 수 있다.
▲ 김민희 심판의 대국개시 선언.
▲ 문민종-황재연.
▲ 문민종. LG배 본선 데뷔전을 치렀다.
▲ 황재연. LG배 본선은 처음이다.
▲ 日쉬자위안-김범서.
▲ 日쉬자위안. 지난 대회에 16강에 오른 바 있다.
▲ 김범서.
▲ 이원도-臺저우쥔쉰.
▲ 이원도. 대통령배 우승을 한 바 있다. LG배 본선은 이번이 처음이다.
▲臺저우쥔쉰.
▲ 日장쉬-안성준.
▲ 日장쉬. 제9회 LG배 때 우승했다.
▲ 안성준. 2012년 제8회 한국물가정보배에서 우승한 바 있으며. LG배에서는 제28회 때 8강까지 올랐다.
▲ 유창혁-안국현.
▲ 안국현. 삼성화재배 준우승에 오른 바 있는 안국현은 제19회 LG배 때 본선 32강까지 진출한 바 있다.
▲ 유창혁.
▲ 강동윤-이창호.
▲ 이창호. 초대 우승을 비롯해 최다 우승(제1회, 3, 5, 8)을 기록하고 있는 이창호.
▲ 강동윤. 제20회 LG배에서 우승한 바 있다.
▲ 스미레-日왕리청.
▲ 스미레. 이번 본선 최연소선수로 16세다.
▲ 日왕리청. 이번 본선 최연장선수로 67세다. LG배 제2회 대회 우승자이기도 하다.
▲ 심재익-최정.
▲ 심재익. LG배 본선은 이번이 처음이다.
▲ 최정. 메이저세계대회 준우승(삼성화재배) 기록도 가진 최정은 LG배에서는 16강까지 오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