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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발전 둘째날 일정 소화하며 조별16강 결정
[LG배]

제28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국내선발전 이틀째 일정이 진행됐다.
19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2층 대회장과 바둑TV스튜디오에서 선수들은 뜨겁게 경쟁했다. 7개조로 나뉘어 벌이는 이 각축전에서 최후까지 남으면 본선티켓의 주인공이 된다. 각 조는 16강으로 압축됐다.











▲ 한국기원 2층 대회장.


▲ 이용찬 심판이 조별32강의 시작을 알렸다.


▲ 돌을 가리는 선수들.


▲ 윤종섭-김주아(승). 51년차 기사와 3년차 기사의 대결이었다.


▲ 65세 '손오공' 서능욱은 정준우 초단에게 졌다.


▲ 이성재는 이정준 초단을 꺾고 조별16강에 올랐다.


▲ 한국바둑AI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현호.


▲ 지난주 한국랭킹 2, 3위를 내리 꺾은 바 있는 박건호(오른쪽)는 권효진을 꺾으며 조별16강에 올랐다.


▲ 정우진-박진솔(승).


▲ 임경찬(승)-서봉수. 서봉수는 스마트폰을 소지한 채 대국하다가 실격패했다.


▲ 김기연-홍무진(승).


▲ 지난해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마스터스에서 챔피언이되면서 입단 3년 만에 생애 첫 우승한 정유진. 이번 선발전에선 김찬우를 꺾고 조별16강에 올랐다.


▲ 윤서원 아마-이재성(승).


▲ '흑기사' 김승준.


▲ 한판은 한국기원 1층 바둑TV스튜디오에서 생방송됐다.


▲ 금지우.


▲ 한국 여자바둑 간판 김은지가 금지우를 꺾고 조별16강에 올랐다.

김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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