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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자 8강으로’
[LG배]

‘가자 8강으로’

한국은 부동의 에이스 이세돌 9단과 ‘절친 중견’ 목진석ㆍ안조영 9단, ‘록키’ 이영구 9단 그리고 지난 32강전에서 중국의 초강자들을 함락시킨 안형준 4단, 김성진 2단이 중ㆍ일의 선수들과 겨루며 바둑에 몰입하고 있다.

제18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 16강전이 12일 강원도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리조트에서 열리고 있다. 현장은 긴박감이 넘친다. 렌즈 속에 담아봤다.


▲ 오전, 리친청이 활기찬 걸음으로 대국장에 걸어들어오고 있다.


▲ 차를 한 잔 탄 이야마 유타.


▲ 16강전 대국 개시. 입회인은 백성호 9단.


▲ 리저(왼쪽, 이하 같음) vs 안형준.


▲ 대국을 시작하는 각국 선수들.


▲ 다카오 신지 vs 궈위정.


▲ 안조영 vs 저우루이양.


▲ 목진석 vs 리친청.


▲ 이세돌 vs 퉈자시.


▲ 샤천쿤 vs 김성진.


▲ 이영구 vs 이야마 유타.


▲ 리저 vs 안형준.


▲ 고노 린 vs 천야오예.


▲ 대국장 천장이 아주 높다.


▲ 미간을 손가락으로 쥐며 긴장을 푸는 김성진.


▲ 안조영과 함께 중견 파워를 보여 주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는 목진석.


▲ 한국 쪽 검토진.


▲ 일본 쪽 검토진.


▲ 중국 쪽 검토진.

김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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