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대진 완료
[LG배]
10일 강원도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리조트 특별대국장에서 열린 제18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 32강전이 모두 끝났다. 16강에 중국은 7명으로 최다 인원을 올렸고, 한국은 6명, 일본은 3명이 진출했다.
다음은 32강 직후 대국장에서 벌어진 16강 대진 추첨 결과다.
김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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