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English LG
LG Home English Chinese

생중계
뉴스
기보보기
기보해설
대회개요
대진표
선수소개
역대 우승자 보기

이창호는 퉈자시, 이세돌이 셰얼하오
이세돌-셰얼하오, 박정환-천야오예, 이창호-퉈자시 등 본선 대진 확정!
[제18회 LG배 세계기왕전 32강]

전야제의 하이라이트는 대진추첨. 가장 많은 인원이 본선에 오른 한국선수부터 한 명씩 단상에 올랐다. 이창호부터 김성진까지 14명이 숫자를 고르고 16강의 나머지 두 자리는 중국의 판팅위와 장타오가 채운다.

이창호의 상대는 전달 중국랭킹 1위인 퉈자시, 이세돌의 상대는 중국의 '일곱 늑대'그룹에서 선두주자인 셰얼하오다. 최철한과 저우루이양, 박정환과 천야오예 등 막상막하의 흥미로운 대결도 있다.

가장 행운아는 대만의 샤오정하오와 만난 이영구.원성진 대신 시드를 받은 것에 대해서는 "평소 착한 일을 많이 한다."라는 말로 소감을 대신했다. 이영구는 작년 17회 LG배 16강에서 샤오정하오를 만나 완승을 거둔 기록도 있다. 목진석이 일본의 하네 나오키, 홍성지도 다카오신지를 상대하게 되었다.

박영훈-리친청, 김지석-샤천쿤, 강동윤-리저, 조한승-궈위정, 김성진-구리, 안형준-스웨, 안조영-한이저우 판까지 결국 한중전은 총 11판이다. 16대국 중 9판이 첫 대결. 상대전적에서 최철한은 저우루이양에게 6승 1패로 앞서고, 박정환은 천야오예에게 4승 8패로 뒤져 있다. 이창호와 퉈자시는 LG배에서 두 번(14회 32강, 15회 16강) 만나 이창호가 모두 승리를 거뒀다.

제18회 LG배 세계기왕전 본선개막 전야제와 32강 대진추첨이 6월 9일 오후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에서 열렸다.

주최사인 조선일보 승인배 문화사업단 단장ㆍ최명희 강릉시장ㆍ강릉시의회 김화묵 의장ㆍ최규완 서울대 명예교수(전 삼성의료원 원장)이 중앙에 자리했고, 한국기원 대표로 양재호 사무총장ㆍ최규병 기사회장ㆍ한상렬 상임이사가 왔고, 중국은 위빈 ㆍ일본은 야마시로 히로시 ㆍ대만은 양자오룬이 각 국 대표 겸 단장으로 참석했다. 특별히 강릉시 바둑꿈나무 어린이 10명도 귀한 자리를 찾았다.

인사말에서 양재호 총장은 "아름다운 고장 강릉에서 LG배가 개막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꿈의 무대로 수많은 명국을 양산하며 바둑세계화에 큰 영향을 미친 LG배는 이번에도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했습니다. 최근 5년은 중국이 우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17회 대회까지 한국이 7회, 중국 7회 우승해 이번 대회는 누가 우승할지 예측하기가 어느 때보다 어렵습니다.

이곳에 모인 32명 모두가 유력한 후보입니다. 우승컵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가지고 있는 역량 모두 발휘해 후회없는 명승부를 펼쳐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본선 32강전은 리조트내 특별대국장에서 10일 오전 9시부터 치러진다. (16강은 12일 예정)
본선 대국 시작시간은 오전 9시이며, 점심시간은 12:00~12:45(45분)까지

사이버오로는 본선 32강 모든 대국을 대국실에서 수순중계한다. 이 중 이세돌과 셰얼하오의 대국은 김주호 9단의 해설과 함께 생중계한다. 아이폰,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OS 기반 스마트폰에서 <오로바둑>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관전할 수 있다.




이창호-이세돌의 필력대결(?) -동영상



14명의 한국대표 추첨장면-동영상



○● 제18회 LG배 본선일정

본선 1차전: 2013년 6월 8일(토) ~ 6월 13일(목)
(상세일정: 9일(일)- 추첨식, 10일(월)- 32강, 12일(수)- 16강)

본선 2차전: 2013년 11월 10일(일) ~ 14일(목)
(상세일정: 11일(월)- 8강, 13일(수)- 4강)

결승 3번기
2014년 2월 10일(월), 12일(수), 13일(목)

○●본선시드(16명)

전기시드 : 스웨(우승), 이영구(준우승자 원성진 대체)
한국 : 이세돌, 박정환, 김지석, 박영훈, 조한승(4월 랭킹 1~5위)
중국 : 구리, 천야오예, 저우루이양, 판팅위
일본 : 이야마 유타, 다카오 신지, 하네 나오키, 고노 린
대만 : 샤오정하오

○●통합예선 통과(16명)

한국 : 이창호, 최철한, 강동윤, 목진석, 홍성지, 안조영, 안형준, 김성진
중국 : 리저, 퉈자시, 궈위정, 장타오, 한이저우, 리친청, 시아천쿤, 셰얼하오

제18회 LG배 본선은 32강 패자:4,000,000원, 16강 패자:7,000,000원, 8강 패자 :14,000,000원, 준결승 패자:26,000,000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 우승은 3억 원, 준우승은 1억 원의 상금을 준다. 사이버오로는 LG배 본선 모든 대국을 인터넷 중계하며 관심대국은 프로기사의 해설과 함께 생중계한다. 16강은 김영삼 9단이 해설을 맡았다.


▲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 입구


▲ 리조트 뒤편은 수영장과 함께 바다가 펼쳐져 있다.


▲ 각국 선수들이 숫자가 적힌 부채를 들어 대진 추첨에 임하고 있다. (시계방향으로) 이창호, 안조영, 목진석, 조한승.


▲ 이세돌, 최철한, 이영구, 박영훈.


▲ 홍성지, 강동윤, 박정환, 김지석.


▲ 안형준, 김성진.


▲ 판팅위, 장타오, 퉈자시, 스웨.


▲ 천야오예, 구리, 리저, 저우루이양.


▲ 셰얼하오, 한이저우, 샤천쿤.


▲ 이야마 유타, 다카오 신지, 고노 린, 하네 나오키.


▲ 선수와 관계자들이 묵는 곳.


▲ 전야제가 열리기 전 행사 준비가 진행되던 한송홀.


▲ 전야제 행사장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 구리 9단과 저우루이양 9단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결혼을 했는데도 얼굴이 앳되어 보이는 김지석 9단.


▲ 한이저우 2단과 샤천쿤 2단(가장 오른쪽)이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즐거워하고 있고, 가장 왼쪽의 셰얼하오 초단이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 프로기사들에게 사인을 받으러 가고 있는 강릉의 어린이 꿈나무들.


▲ 조한승 9단, 목진석 9단이 어린이 꿈나무들에게 사인을 해 주고 있다.


▲ 박영훈 9단은 부채를 들어 사인을 하고 있다.


▲ 어린이 바둑 꿈나무들에게 둘러싸인 홍성지 9단.


▲ 일본 선수들이 대회 팜플렛을 보고 있다. 왼쪽부터 이야마 유타 9단, 다카오 신지 9단, 하네 나오키 9단.


▲ 사인하는 조한승 9단.


▲ 홍성지 9단과 강동윤 9단이 밝은 표정으로 대화하고 있다.


▲ 진중한 이창호 9단.


▲ 나홀로 대만. 샤오정하오 8단.


▲ 천야오예 9단.


▲ 전기 우승자 스웨 9단.


▲ 전야제는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의 3개 국어로 진행됐다.


▲ 이야마 유타 9단.


▲ 전야제에서 좀처럼 웃음을 보이지 않은 이세돌 9단.


▲ 행운아 이영구. 원성진 9단의 시드를 대체하기까지 아주 운이 좋았다.


▲ 스웨 9단. 이번 기엔 어떤 성적을 보여줄까.


▲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의 축사.


▲ 각국 선수들의 명국을 기대하며 건배!


▲ 잔을 부딪치는 한국 선수들.

오로IN  ()     
[LG배] 신민준 “2연속 우승하기엔 실력이 부족했던 것 같다”   (2026.06.17) 
[LG배] 왕싱하오, LG배 첫 우승…신민준 연속 우승도전 무산   (2026.06.16) 
[LG배] 신민준, 최종국서 패배…우승 놓쳐   (2026.06.16) 
[LG배] 신민준 2국서 패배, 승부는 원점으로   (2026.06.15) 
 
 
Top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