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 특설대국자에서 제17회 LG배 세계기왕전 본선32강전이 펼쳐지고 있다.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점심시간.
각국 선수도, 기자도, 기록자도 관계자도 점심을 먹으러 레스토랑으로 걸음을 옮겼다. 그 사이 대국장과 검토실은 폐쇄됐다.
이윽고 오후 2시, 32강전이 재개됐다. 오후 풍경을 전한다.

▲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고 나면 이 광장을 지나게 된다.

▲ 점심을 먹은 이세돌이 혼자서 산책하고 있다.

▲ 숙소 옆 광장.

▲ 점심을 먹은 멍타이링과 샤오정하오가 정답게 다리를 건너 대국장으로 돌아오고 있다.

▲ 곤지암의 자연.

▲ 오후 대국 시작 직전에 기록을 맡은 여자기사들이 이세돌의 대국 판 주위에서 기보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펑리야오와 우광야가 씨에허의 대국을 살펴보고 있다.

▲ 자신의 대국을 서서 검토해 보고 있는 유키 사토시.

▲ 나현이, 기록을 맡은 김미리와 대화하고 있다.

▲ 구리-박승화 판의 형세가 궁금해진 나현(왼쪽부터), 박정환, 강동윤.

▲ 최철한. 표정으로만 봐서는 불리한 것처럼 보인다. 중반까지 미세한 형세였다.

▲ 결연한 일본 대표 장쉬.

▲ 수읽기에 몰입한 강동윤.

▲ 심각한 표정의 이창호(왼쪽)와 류싱.

▲ 박정환.

▲ 우광야.

▲ 멍타이링.

▲ 니우위티엔.

▲ 중국랭킹 1위 탄샤오.

▲ 혼신을 다하고 있는 선수들.

▲ 32강전.

▲ 검토 중인 프로기사들. 특히 한국바둑리그 롯데손해보험 팀이 연수차 곤지암을 찾았다.

▲ 검토열을 올리는 기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