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I T L E
H I T
D A T E
일기를 접으면서 - 아쉽고도 고마운 시간에게
4529
2006.07
바둑史 漫步 - 왜 2점일까, 왜 1집일까 - 자신의 명국 조건
5958
2006.05
바둑史 漫步 - 삽화인가 현실인가 - 질투는 누구의 품성인가
3454
2006.04
바둑史 漫步 - 승려 快禪의 大塗 - 자신은 뒷길을 알았을까
2547
2006.04
바둑史 漫步 - 격정의 시간이 지나면 - 평온이 오는가
2823
2006.04
바둑史 漫步 - 넋두리는 패자의 몫인가 - 알 수 없다
3491
2006.04
바둑史 漫步 - 경쟁의 무대 뒤에서 - 분노와 통쾌
2441
2006.03
바둑史 漫步 - 이런 바둑 이런 인생 - 내기꾼 시미야
4656
2006.03
바둑史 漫步 - 글을 쓰기 전에 - 무거운지 가벼운지
2591
2006.03
5년간의 승부 - 전화기를 내려놓은 순간 - 에필로그
2776
2006.03
5년간의 승부 - 약수터와 경내가 낙 - 환경이 편안했다
1833
2006.03
5년간의 승부 - 단순한 외우기의 즐거움 - 따분하지 않았다
2152
2006.02
5년간의 승부 - 이런 승부도 있다 - 건조한 생활의 승부
2538
2006.02
5년간의 승부 - 열정이 없었으니 - 소외도 낙담도 없었다
2206
2006.02
5년간의 승부 - 어느 프로의 자각 - 언덕에 서다
1771
2006.02
5년간의 승부 - 프로로서의 자각 - 회의懷疑의 다른 말인가
1487
2006.02
5년간의 승부 - 승부란 운인가 - 제3기 신왕전에서
2190
2006.02
5년간의 승부 - 봉원사의 하루 하루 - 가을 겨울 봄
2155
2006.02
5년간의 승부 - 봉원사 아래로 - 경계를 옮겼다
2121
2006.02
5년간의 승부 - 돌아온 걸까 - 편하게 바둑을 두다
1597
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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