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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진서 박정환 김지석 승리, 최정·변상일 패배
LG배 16강전 중계, 신진서-미위팅 대국은 김진휘 4단이 해설
[LG배]

한국랭킹1~3위 박정환·신진서·김지석 9단이 LG배 8강에 진출했다.

29일 김포 마리나베이 호텔에서 열린 제24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본선16강전에서 한국랭킹 1~3위 박정환, 신진서, 김지석이 중국의 당이페이, 미위팅, 투샤오위를 꺾으며 8강에 올랐다.

▤ 16강전 결과 (왼쪽이 승자)
·中커제-日이야마유타: 238수 백불계승
·韓김지석-中투샤오위: 245수 흑불계승
·韓신진서-中미위팅: 307수 흑3.5집승
·韓박정환-中당이페이: 184수 백불계승
·中천야오예-中자오천위: 228수 백불계승
·中타오신란-韓변상일: 202수 백불계승
·中쉬자양-中탄샤오: 233수 흑불계승
·中펑리야오-韓최정: 206수 백불계승

4보 신진서 박정환 김지석 승리, 최정·변상일 패배
김지석도 승전보를 전해왔다. 줄곧 우세를 놓치지 않았다.

3보신진서 박정환 승리, 최정 패배
줄곧 우세했던 신진서는 후반 복잡해진 국면을 잘 수습하면서 미위팅을 이겼다. 최정은 초반 접전 실패의 만회하지 못하고 펑리야오에게 불계패했다. 변상일은 타오신란에게 불계패했다.

한편 한국 박정환과 김지석은 우세하다. 중국의 쉬자양과 천야오예가 8강에 올랐다.

2보 경고받은 자오천위
오후 1시30분께 천야오예와 중-중전을 치르고 있는 자오천위가 김덕규 심판으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김덕규 신판은 자오천위가 돌을 달그락거리며 소음을 내고 초시계를 크게 내리 치는 등의 행동을 한 것을 들어 경고를 주었다. 경고가 2회 누적되면 실격패 처리된다.

1시40분 현재, 5명이 싸우고 있는 한국은 박정환, 김지석이 AI 승부예측에서 우세로 나타내고 있고 신진서, 변상일, 최정은 불리하다고 예측되고 있다. 그러나 오로대국실에서 해설하고 있는 김진휘 4단은 인공지능이 3패빅 해석에서 오류를 나타내고 있다면서 신진서가 아주 우세하다고 해설했다.

각각 승리할 확률은 박정환 76%, 김지석 53%, 신진서 27%, 변상일 13%, 최정 27%로 나타나고 있다. 한편 중국랭킹 1위 커제와 대결하고 있는 일본 이야마 유타 9단이 81%를 나타내고 있어서 일본 검토진의 검토가 활기를 띄고 있다.

1보 16강전 시작
제24회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16강전이 29일 오전 9시 경기도 김포시 마리나베이 호텔에서 시작됐다. 16강에서 뛰는 한국기사는 모두 5명. 박정환, 신진서, 김지석, 변상일, 최정이다.

사이버오로는 16강전 8판을 모두 웹중계하며 인공지능(릴라제로)의 승부예측도 곁들인다. 이동 중이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에서 <오로바둑>앱으로 자유롭게 관전할 수 있다. 아래 [대국실바로가기]를 누르면 바로 관전할 수 있다.

이 중 한국랭킹 2위 신진서와 중국랭킹 2위 미위팅의 대결은 김진휘 4단의 자세한 해설을 곁들여 중계한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총규모 13억원의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은 생각시간으로 각자 3시간에 초읽기 40초 5회를 준다.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지난 대회 결승에서는 중국의 양딩신 9단이 중국 스웨 9단에게 2-1로 승리하며 세계대회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 한국 선수와 외국 선수의 상대 전적(왼쪽 선수 기준).

박정환 9단 vs 당이페이 9단 - 3승 1패
신진서 9단 vs 미위팅 9단 - 1승 2패
김지석 9단 vs 투샤오위 5단 - 전적없음
변상일 9단 vs 타오신란 7단 - 1승 1패
최 정 9단 vs 펑리야오 5단 - 1패
커제 9단 vs 이야마 유타 9단 - 2승 2패
천야오예 9단 vs 자오천위 7단
탄샤오 9단 vs 쉬자양 8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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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탄샤오.


▲ 中타오신란.


▲ 中커제.


▲ 커제가 캔디류 비슷한 것을 먹기 위해 원형 케이스의 뚜껑을 뜯고 있다.




▲ 입을 오믈거리며 집중하기 시작하는 커제.


▲ 中자오천위.


▲ 中천야오예.


▲ 中타오신란-韓변상일.


▲ 中자오천위-中천야오예.


▲ 韓최정-中펑리야오.


▲ 韓신진서.


▲ 中미위팅.


▲ 中미위팅-韓신진서.


▲ 中펑리야오-韓최정.


▲ 中투샤오위-韓김지석.


▲ 韓김지석.


▲ 韓박정환-中당이페이.


▲ 韓박정환.


▲ 中당이페이.


▲ 中투샤오위.


▲ 韓최정.


▲ 中펑리야오.


▲ 초반을 불리하게 시작한 中커제.


▲ 韓변상일.


▲ 日이야마 유타.


▲ 선수들인 복도를 통해 대국장으로 들어온다.


▲ LG배 히로인 최정 입장.




▲ 최정은 자리에 앉자마자 묵상에 들어간다.


▲ 김덕규 심판이 대국개시를 선언했다.


▲ 흑백선택권을 갖게된 미위팅이 백을 가졌다. 이에 따라 흑번이 된 신진서가 첫 수를 착점하고 있다.


▲ 中탄샤오-中쉬자양.


▲ 中쉬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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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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