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English LG
LG Home English Chinese

생중계
뉴스
기보보기
기보해설
대회개요
대진표
선수소개
역대 우승자 보기
기력향상 길라잡이

쏙쏙바둑정보
에피소드
이홍렬의 바둑이야기
김성진, LG배역대우승자 퉈자시 격파
LG배 통합예선 2라운드(뒷조) 결과
[LG배]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통합예선 2라운드(I~P조)가 3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진행됐다.

김성진이, 2014년 18회 대회 때 우승한 바 있는 중국 퉈자시를 꺾었다. 조인선은 중국 왕타오를 꺾었다. 한국랭킹 17위 김명훈은 중국 천하오를 꺾으며 순항했다. 한국랭킹 5위 신민준이 중국랭킹 75위 친웨신에게 진 게 아프다. 지난해 한국은 3명만이 통합예선을 통과하는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이번 대회에도 한국은 고전하고 있다.

4일 오전 11시부터는 4라운드가 진행된다. 이번 통합예선은 6일까지 이어져 본선진출자를 가려낸다.

■ LG배 조선일보기왕전 통합예선 2라운드(뒷조) 중계 결과 (4월 3일)
韓조인선-中왕타오: 조인선, 184수 백불계승
韓신민준-中친웨신: 친웨신, 201수 흑불계승
韓안조영-中퉁멍청: 퉁멍청, 300수 백1.5집승
韓김명훈-中천하오: 김명훈, 205수 흑불계승
韓김동우-日와타나베 유: 김동우, 155수 흑불계승
韓박상진-中랴오싱원: 랴오싱원 189수 흑불계승

■ LG배 조선일보기왕전 통합예선 3라운드 중계 예고 (4월 4일)
韓이창호-韓이용수
韓나현-中샤천쿤
韓한상훈-中구리
韓송태곤-中탄샤오
韓박승화-中판윈뤄
韓목진석-日다나카

16명의 예선 통과자는 본선시드 16명과 함께 32강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린다. 전기 대회 우승ㆍ준우승을 차지한 양딩신(楊鼎新) 9단ㆍ스웨(時越) 9단과 국가시드를 받은 강동윤ㆍ김지석ㆍ박정환ㆍ이지현ㆍ변상일ㆍ신진서 9단(이상 한국 6명), 커제(柯潔)ㆍ천야오예(陳耀燁)ㆍ판팅위(范廷鈺) 9단(이상 중국 3명), 이야마 유타(井山裕太)ㆍ장쉬(張栩) 9단, 쉬자위안(許家元) 8단(이상 일본 3명), 쉬하오홍(許皓鋐) 5단(대만 1명)은 본선에 직행한다. 후원사 시드 1명은 통합예선 후 발표한다.

그동안 LG배에서는 중국이 11회, 한국이 9회, 일본이 2회, 대만이 1회씩 우승컵을 차지했다. 지난 대회 결승에서는 양딩신 9단이 스웨 9단에게 2-1로 승리하며 첫 세계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2015년 강동윤 9단의 우승 이후 3년 연속 중국에 LG배 우승컵을 내주어 분발이 절실하다. 본선 32강은 5월 27일 열리며, 결승 3번기는 내년 2월 진행된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에 40초 초읽기 5회다.

































▲ 한국기원 4층 대국실.


▲ 韓김동우(승)-日와타나베 유.


▲ 中천하오-韓김명훈(승).


▲ 韓안조영-中퉁멍청(승).


▲ 中왕타오-韓조인선(승).


▲ 中리쉬안하오(승)-韓김다영.




▲ 한국기원 2층 대회장 전경.


▲ 台라이쥔푸(승)-김희수.


▲ 中천위눙-韓박승화(승).


▲ 日시다 다쓰야-中미위팅(승).


▲ 台양쯔쉔.


▲ 台양쯔쉔-韓송규상.


▲ 韓박영롱-中랴오위안허.


▲ 韓최영찬-台린쥔옌.


▲ 台루이취엔(승)-日다케미야 요코.


▲ 韓심재익(승)-韓오정아.


▲ 韓박종훈(승)-中마이차오.


▲ 韓김채영(승)-韓김영광.


▲ 中장웨이제(승)-김주형a.


▲ 韓이영구(승)-韓전영규

김수광  ()     
[LG배] 다 내려놨더니 바둑 잘 된다   (2019.04.06) 
[LG배] 대중국전 유일한 승자 최정   (2019.04.06) 
[LG배] 최정, 초강자 구쯔하오 격침   (2019.04.05) 
[LG배] 가시밭길 그러나 버틸만하다   (2019.04.04) 
 
 
Top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