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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잠깐 쉬는시간~'[포토]
산책하는 중국 기사들/ '열공'국가대표
[LG배]

제2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이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곤지암리조트에서 펼쳐지고 있다.

이 곳 곤지암리조트에는 본선에 오른 선수들은 물론, 국가대표 및 육성군 선수들이 모여있다.

16강전을 앞둔 중국 기사들은 어떤 하루를 보내고 있을까. 한국 국가대표 및 육성군 선수들은 또 어떤 하루를 맞았을까. 그들을 따라가봤다.

▲ 곤지암리조트 내 산책로. 중국 선수단이 산책에 나섰다. 빨간 옷 양딩신, 파란 옷 스웨, 검정 옷 판팅위, 파란색 티셔츠에 검정색 겉옷을 입은 위빈, 피자를 들고있는 자오천위.


▲ 점심으로 피자를 먹은 뒤 산책을 나왔다고... 남은 피자는 자오천위가 포장해 왔다.


▲ 곤지암리조트 안 화담숲.


▲ 시원한 숲 길을 걷는다.


▲ 날씨는 19도.


▲ 선수들은 어떤 소원을 빌었을까.


▲ 16강을 앞두고 파이팅을 외치는 중국 선수단.


김지석의 더블헤더?
서울로 돌아간 박정환
줴이의 생각이 궁금한 한국선수들


●28일, 판팅위와 맞붙어 패배한 김지석이 국가대표 리그전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지현과 리그전을 벌인 김지석은 다음날인 29일엔 천치루이와 천스위엔과 햄버거를 다정히 햄버거를 먹는 모습을 보이기도. 천치루이는 어릴적 한국에서 유학한 경험이 있고, 지금은 이세돌 도장에서 공부중. 한국말을 잘한다.

●32강에서 승리를 거둔 박정환은 서울로 돌아갔다. 일반적으로 16강에 오른 선수들이 대국장이 있는 곤지암리조트에서 숙박한 뒤 대국하는 것과는 다른점이 있다.

●16강 진출을 확정한 원성진, 박영훈, 강동윤이 모여 벌인 검토는 저녁 늦은 시간까지 이어졌다. 원성진대 커제 바둑을 주로 검토했는데, 인공지능 줴이 해설을 참고한 것이 인상적이다.

▲ 28일 32강전 대국을 한 김지석이 당일 이지현과 국가대표 리그전을 펼쳤다.


▲ 29일 오전 9시30분부터 대국을 벌이는 국가대표와 육성군. 2박3일의 일정으로 전지훈련을 왔다.


▲ 안국현-이동훈.


▲ 김채영과 박건호, 김다영과 김미리가 편을 먹고 페어대국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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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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