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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8명(아마추어 2명) 조별4강 진출
[LG배]

제23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통합예선 3라운드가 5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조별8강이다. 사이버오로는 이 중 관심이 쏠리는 판 6대국을 중계했다.

한국 28명, 중국 32명, 일본 3명, 대만 1명이 4라운드(조별4강)에 진출했다. 한국 중 아마추어는 2명(이재성, 곽원근)이 조별4강에 올랐다.

■ LG배 조선일보기왕전 통합예선 3라운드 중계(4월5일)
이원영-台샤오정하오
a심해솔-日누마다테 사키야
한상훈-옌환
최정-中차오샤오양
신민준-中리웨이칭
오유진-中왕숴

■ LG배 조선일보기왕전 통합예선 4라운드 중계일정 (4월6일 오전 11시)
박진솔-이재성a
이춘규-中천야오예
송혜령-中타오신란
日슈토슌-中자오천위
변상일-中딩하오
신민준-中판윈뤄

이번 통합예선에는 주최국인 한국이 190명, 중국이 88명, 일본 30명, 대만 23명, 기타지역 1명의 프로기사와 아마선발전을 통과한 아마추어 8명 등 모두 340명이 출전했다. 이들은 5일간의 열전을 통해 16장의 본선티켓을 놓고 21.25 : 1의 경쟁을 벌인다.

통합 예선 추첨은 한국 랭킹 1~32위, 중국ㆍ일본 랭킹 1~16위의 기사를 분산배치해 추첨했다. 한편 이번 통합예선은 전자기기의 악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오전 11시부터 점심시간 없이 진행된다.

사이버오로는 웹중계한다. 이동 중이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에서 <오로바둑>앱으로 자유롭게 관전할 수 있다. 아래 [대국실바로가기]를 누르면 바로 관전할 수 있다.



3월10일 열린 아마선발전에는 48명이 참가해 김민석ㆍ곽원근ㆍ김대휘ㆍ최원진ㆍ심해솔ㆍ김세현이 통합예선 출전권을 획득했고 연구생시드를 받은 백현우ㆍ이재성이 합류했다. LG배에서 아마추어가 본선에 오른 건 2015년 20회 대회에서 16강까지 진출한 안정기(현재 프로 4단)가 유일하다.
































16명의 예선 통과자는 시드자 16명과 함께 본선 32강 토너먼트로 겨룬다. 시드를 받아 본선에 직행한 16명은 전기 대회 우승ㆍ준우승을 차지한 셰얼하오ㆍ이야마 유타 국가시드를 받은 박정환ㆍ신진서ㆍ이세돌ㆍ김지석ㆍ원성진ㆍ강동윤(이상 한국 6명), 커제ㆍ탄샤오ㆍ구쯔하오(이상 중국 3명), 이다 아쓰시ㆍ이치리키 료, 시바노 도라마루(이상 일본 3명), 천치루이(대만 1명)이다. 후원사 시드 1명은 통합예선 후 발표된다.

그동안 LG배에서는 중국이 10회, 한국이 9회, 일본이 2회, 대만이 1회씩 우승컵을 차지했다. 지난 대회 결승에서는 셰얼하오 9단이 이야마 유타 9단에게 2-1로 승리하며 첫 세계대회 정상에 올랐다.

32강전은 5월28일 열리며, 결승3번기는 내년 2월 열릴 예정이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제2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 최정-中차오샤오양(승).


▲ 中옌환-한상훈.


▲ 한상훈.


▲ 옌환.


▲ 샤오정하오


▲ 이원영.


▲ 심해솔 아마.


▲ 최정.


▲ 누마다테 사키야.


▲ 차오샤오양.


▲ 한국기원 4층 대국실.


▲ 한국기원 2층 대회장.



▲ 홍민표(승)-日무쓰우라 유타


▲ 中미위팅(승)-中후위한.


▲ 中판팅위.


▲ 박시열-中판팅위(승).


▲ 목진석 한국국가대표팀 감독.


▲ 日아키야마 지로-中류위항.


▲ 위태웅(승)-왕천싱.


▲ 이정우(승)-루이나이웨이.


▲ 日오니시-박재근(승).


▲ 허서현-전영규(승).


▲ 조인선-中판인(승).


▲ 백홍석(승)-中간스양.


▲ 권주리-中왕하오양(승).


▲ 변상일(승)-서중휘.


▲ 천야오예(승)-최원용.





▲ 박경근-조한승(승).


▲ 이창석-中황신(승).


▲ 中후안밍유-최철한(승)


▲ 린쥔옌(대만)-스웨.


▲ 조경호-박진솔(승).


▲ 홍민표.


▲ 中왕천싱.


▲ 日아키야마 지로.


▲ 안국현.


▲ 허서현.


▲ 백홍석.


▲ 최원진 아마추어.


▲ 신민준과 리웨칭의 대국에서 나온 알파고 양걸침정석.


▲ 오유진(승)-中왕숴.


▲ 리웨이칭-신민준(승).



▲ 오유진.


▲ 리웨이칭.


▲ 신민준.


▲ 왕숴.

김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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