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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악을 울려라~ 축 허서현 스튜디오 첫 승!
위리진 이기고 스튜디오 대국 첫 승 거둬
[LG배]

스튜디오 대국에서 연속된 패배로 팬들의 가슴을 쓰라리게 한 허서현이 드디어 첫 승을 거뒀다. 위리진을 상대로 얻은 소중한 승점이다.

제23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통합예선 2라운드 대국이 4일 한국기원에서 진행됐다.

LG배는 예선 대국료가 없는 상금지급 방식 대회로 본선(32강) 진출자인 32강패자부터 상금을 탄다.

2일부터 시작된 LG배 통합예선은 본선 진출까지 3판이 남았다.

사이버오로가 중계한 대국 4판에서 홍민표와 김진휘가 각각 다케미야 요코와 리쉬안하오에 승리했고, 설현준과 백현우아마는 각각 퉁멍청과 류시에 패했다.

4일엔 통합예선 3라운드가 펼쳐진다. 사이버오로는 여러 대국중 흥미로운 4판을 골라 중계하며 통합예선 결승 중 한 판은 프로기사의 해설과 함께 중계할 예정이다.

■ LG배 조선일보기왕전 통합예선 3라운드 중계 일정 (4월5일)
이원영-샤오정하오
심해솔-누마다테사키야
한상훈-옌환
최정-차오샤오양

이번 통합예선에는 주최국인 한국이 190명, 중국이 88명, 일본 30명, 대만 23명, 기타지역 1명의 프로기사와 아마선발전을 통과한 아마추어 8명 등 모두 340명이 출전했다.

통합 예선 추첨은 한국 랭킹 1~32위, 중국ㆍ일본 랭킹 1~16위의 기사를 분산배치해 추첨했다. 한편 이번 통합예선은 전자기기의 악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오전 11시부터 점심시간 없이 진행된다.



































▲ 이동훈-탕웨이싱(승).


▲ 한국기원 2층 대국장 전경.


▲ 김경은-송지훈(승).


▲ 안형준-멍타이링(승).


▲ 루이나이웨이(승)-장치룬.


▲ 설현준-퉁멍청(승).


▲ 김진휘가 리쉬안하오에 승리했다.


▲ 리쉬안하오.


▲ B라고 쓰여있는 티셔츠를 입고 온 설현준. BADUK의 약자일까.


16명의 예선 통과자는 시드자 16명과 함께 본선 32강 토너먼트로 겨룬다. 시드를 받아 본선에 직행한 16명은 전기 대회 우승ㆍ준우승을 차지한 셰얼하오ㆍ이야마 유타 국가시드를 받은 박정환ㆍ신진서ㆍ이세돌ㆍ김지석ㆍ원성진ㆍ강동윤(이상 한국 6명), 커제ㆍ탄샤오ㆍ구쯔하오(이상 중국 3명), 이다 아쓰시ㆍ이치리키 료, 시바노 도라마루(이상 일본 3명), 천치루이(대만 1명)이다. 후원사 시드 1명은 통합예선 후 발표된다.

그동안 LG배에서는 중국이 10회, 한국이 9회, 일본이 2회, 대만이 1회씩 우승컵을 차지했다. 지난 대회 결승에서는 셰얼하오 9단이 이야마 유타 9단에게 2-1로 승리하며 첫 세계대회 정상에 올랐다.

32강전은 5월28일 열리며, 결승3번기는 내년 2월 열릴 예정이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제2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강경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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