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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 13명 본선 진출, 중국은 3명
LG배 통합예선 결승 2명 대만은 전패 탈락
[LG배]

한국이 기분 좋은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8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펼쳐진 제22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통합예선 결승에서 한국은 이영구, 홍성지, 안성준, 김정현, 김명훈, 홍기표, 이원영, 윤준상, 최정, 박영훈, 변상일, 강승민, 강동윤까지 13명이 본선 티켓을 거머주었다. 중국은 양딩신. 장웨이제, 셰얼하오까지 3명만이 본선에 오르는,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대만 왕위안쥔과 린옌청은 한국선수들에게 져 모두 탈락했다.

■ 사이버오로 중계 - 4월 8일 통합예선 결승 대국
B조 홍성지-스웨(中)
A조 이영구-린옌청(台)
J조 강동윤-판윈러(中)
K조 최정-최재영
L조 박영훈-구즈하오(中) -바둑TV 생방송
G조 원성진-셰얼하오(中) -바둑TV 생방송





3보) 이영구 박영훈, 본선 진출
이영구와 박영훈이 각각 대만 린옌청과 중국 구즈하오를 꺾고 본선에 올랐다. 이어덕둥은 장웨이제에게 져 탈락했다.

2보) 홍성지, 스웨 격파
홍성지가 중국랭킹 7위 스웨를 184수 만에 백불계로 꺾고 본선에 진출했다.

1보) 본선티켓은 16장! 누가 쥘까
결전의 날이다.

통합예선을 통과해 본선티켓을 거머쥘 16명의 주인공이 오늘 탄생한다.

사이버오로는 오로대국실에서 주요 대국을 수순중계한다. 책상 위 데스크톱뿐 아니라 스마트폰ㆍ태블릿피시에서 <오로바둑>앱을 이용해 자유롭게 관전할 수 있다.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은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한다. 상금 규모는 13억 원으로 우승상금 3억 원, 준 우승상금 1억 원이다. 지난 회는 당이페이가 우승해 LG배에서 한국과 중국은 아홉번, 일본이 두번, 대만이 한번 우승을 차지했다. 22회 대회 본선 32강전은 5월 29일, 16강전은 31일에 이어서 열릴 예정이다. 본선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본선시드는 16명이 받는다.

LG배 본선 시드- 총 16명
한국: 박정환ㆍ신진서ㆍ이세돌ㆍ최철한ㆍ김지석ㆍ이동훈- 6명
중국: 당이페이(전기 우승)ㆍ저우루이양(전기 준우승)ㆍ커제ㆍ천야오예ㆍ탕웨이싱- 5명
일본: 이야마 유타ㆍ이다 아쓰시ㆍ이치리키 료- 3명
대만: 샤오정하오- 1명
주최사 시드: 1명(미정)

▲ 바둑TV스튜디오에서는 '황소멤버'의 대중국전이 펼쳐졌다.


▲ 박영훈 - 중국 구즈하오.


▲ 박영훈.


▲ 중국 구즈하오.


▲ 중국 셰얼하오 - 원성진.


▲ 이춘규 - 중국 양딩신.


▲ 중국 장웨이제 - 이어덕둥.


▲ 홍기표 - 김승재.


▲ 강승민 - 이지현.


▲ 변상일 - 류민형.


▲ 이원영 - 대만 왕위안쥔.


▲ 김명훈 - 중국 룽이.


▲ 안성준 - 중국 친웨신.


▲ 안성준.


▲ 친웨신.


▲ 중국 쉬자양 - 김정현.


▲ 대만 왕위안쥔과 대국하고 있는 이원영.


▲ 대만 왕위안쥔.


▲ 류민형과 대국하고 있는 변상일.


▲ 류민형.


▲ 이지현.


▲ 중국 양딩신과 대국하는 이춘규


▲ 중국 양딩신.


▲ 이어덕둥과 대국하는 장웨이제.


▲ 이어덕둥.


▲ 윤준상과 대국하는 허영호.


▲ 윤준상.


▲ 홍기표.


▲ 김승재.


▲ 중국 쉬자양과 대국하고 있는 김정현.


▲ 중국 쉬자양.


▲ 중국 룽이와 대국하고 있는 김명훈.


▲ 중국 룽이.


▲ 사이버오로 중계대국이 열리고 있는 본선대국실.


▲ 판윈러와 대국하고 있는 강동윤.


▲판윈러.


▲ 최재영과 대국하고 있는 최정.


▲ 최재영.


▲ 이영구 - 대만 린옌청.


▲ 대만 린옌청과 대국하고 있는 이영구.


▲ 린옌청.


▲ 중국 스웨와 대국한 홍성지.


▲ 중국 스웨.


▲ 중국 스웨 - 홍성지.


▲ 최재영 - 최정.


▲ 강동윤 - 중국 판윈러.

김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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